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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제주지방법원 재판부

제1형사부 (항소부)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13건

최신순

형사 · 2심

제주지방법원 ·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에 대한 음행강요⁠·⁠매개⁠·⁠성희롱 등)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벌금 1000만원

AI 요약

제주지법 제1형사부는 수업 중 성관계 발언을 한 50대 전직 교사 A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3월 고등학교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 과정에서 학대 의도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형사 · 2심

제주지방법원 · 뇌물수수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징역 1년, 벌금 4600만원, 추징금 2300만원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1부는 뇌물수수 혐의 A씨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1년과 벌금 4천600만원, 추징 2천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자신이 사는 집의 인테리어 시공 비용 일부 2천300만원을 관급공사를 수주한 건설업체 대표에게 대신 내게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2심

제주지방법원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B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1년 (검사와 피고인들의 항소 기각)

AI 요약

제주지법 제1형사부는 진돗개를 풀어 야생동물을 학대한 A씨(30대)에게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을 유지했다. 공범 B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의 원심이 유지됐고, A씨는 2020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125회에 걸쳐 야생동물 160여 마리를 학대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2심

제주지방법원 · 사기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징역 5년(원심 유지)

AI 요약

제주지법 제1형사부는 중고거래 사기를 주도한 A씨(30대)에게 사기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베트남 거점 조직 사건 혐의를 부인하고 형이 무겁다며 항소했으나 재판부는 원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봤다.

형사 · 2심

제주지방법원 · 의료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등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A씨: 벌금 1,500만 원 (원심 파기)B씨: 항소 기각C씨: 항소 기각

AI 요약

제주지법 제1형사부는 외국인 환자를 불법 유치한 40대 병원장 A씨에게 의료해외진출법 위반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8월부터 약 1년간 외국인 환자 17명을 소개받아 진료비 1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았고, 검찰이 대법원에 상고했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17

제주지방법원 · 약사법 위반,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A씨: 항소 기각(1심 징역 2년 6개월, 추징 6억 8979만여 원 유지)B씨: 항소 기각(1심 징역 1년 6개월, 추징 4억 7926만여 원 유지)

AI 요약

제주지법 제1형사부는 A씨·B씨에게 약사법 위반,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피고 항소를 기각해 1심 징역 2년 6개월, 1년 6개월을 유지했다. 이들은 치매·당뇨에 효과가 있다고 속여 약 70억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13

제주지방법원 · 절도, 절도미수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원심 징역 1년 유지)

AI 요약

제주지법 제1형사부, 절도·절도미수 혐의의 A씨(40대 남성)에게 항소를 기각해 1심의 징역 1년을 유지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5일 성당 봉헌함에서 현금 20만 원을 훔치고, 같은 해 11월 29일 사찰 불전함 절도미수 혐의도 받았으며 출소 한 달 만에 범행했다.

형사 · 2심

제주지방법원 · 허위공문서작성교사 등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 기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원심 유지)

AI 요약

제주지법 제1형사부는 전직 공무원 A씨에게 허위공문서작성교사 등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2022년 8월 지인과 한라산 출입통제구역을 사적으로 탐방한 뒤 부하직원에게 출장복명서를 허위로 작성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2심

제주지방법원 ·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징역 6개월 유지, 법정구속

AI 요약

제주지법 제1형사부는 양육비를 약 4년간 지급하지 않은 50대 A씨에게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6개월을 유지했으며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18년 9월 미지급 양육비 24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고도 2022년 8월까지 내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고, 2심에서 700만원을 형사 공탁했다.

형사 · 2심

제주지방법원 · 공무집행방해, 상해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8개월, 법정구속B씨: 징역 1년 8개월, 법정구속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1부, 호송차를 막고 경찰관을 폭행한 50대 A씨·B씨에게 공무집행방해·상해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하며 법정구속했다. 이들은 2023년 3월 제주교도소 앞에서 국가보안법 위반 피의자가 탄 호송차를 막는 과정에서 경찰관을 밀치거나 문 혐의를 받았다.

형사 · 2심

제주지방법원 · 사기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항소 기각(1심 징역 2년 유지)

AI 요약

제주지법 제1형사부, 지인 등을 속여 돈을 가로챈 A씨(30대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년 8개월의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일부 변제가 이뤄진 점 등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형사 · 2심

제주지방법원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 이용 음란) 등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1부, 전직 경찰관 A씨(50대 남성)에게 통신매체 이용 음란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같은 부서 부하 여경에게 2023년부터 지난해 4월까지 음란 사진·영상과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됐고, 1심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형사 · 심급 미상

제주지방법원 · 국가보안법 위반 등

재판장: 오창훈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1부, 간첩 누명을 썼던 고인 A씨에게 국가보안법 위반 등 혐의 재심에서 무죄 선고. 재판부는 불법 구금과 고문에 따른 허위 자백 말고는 공소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고, 고인의 아들이 재심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