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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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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재판부

형사2단독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4건

최신순

형사 · 1심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 업무상 횡령, 업무상 배임, 허위공문서작성

판사: 이은숙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B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창원지법 통영지원 형사2단독, 거제시 공무원 A씨에게 업무상 횡령·업무상 배임·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허위 서류로 물품 대금을 지급한 뒤 수수료를 뺀 대금을 돌려받는 방법으로 28차례에 걸쳐 공금 8435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17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 업무상횡령, 위작공문서행사(내부전자 결재 시스템의 공금 잔액 정보를 위작해 행사한 혐의)

판사: 이새롬

선고 결과
징역 1년 5개월,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창원지법 통영지원 형사2단독은 공금 2억 3000만 원을 빼돌린 전 해경 직원 A씨(40대 여성)에게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징역 1년 5개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50차례에 걸쳐 공금을 빼돌렸고, 재판부는 피해액을 모두 상환한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

형사 · 1심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 업무방해 등

판사: 김진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B씨: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AI 요약

창원지법 통영지원 형사2단독은 도크 점거 농성 하청노조 간부 A씨에게 업무방해 등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B씨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공익적 목적이 있었던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밝혔고, 선고 직후 조선하청지회는 항소했다.

형사 · 1심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 업무방해 등

판사: 김진오

검찰 구형
A씨: 징역 4년 6월 / B씨: 징역 3년
선고 결과
A씨(조선하청지회장):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벌금 100만원B씨(부지회장):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그 외 노조원들: 각각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벌금형

AI 요약

창원지법 통영지원 형사2단독은 하청 노조 지회장 A씨에게 업무방해 등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고, 22명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4년 6월을 구형했으며, 이들은 2022년 51일간 파업하며 1독 등을 점거한 혐의로 기소됐다.

원문 기사 4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