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방법원 · 존속살해
형사11부
재판장: 강성훈
- 선고 결과
- 징역 18년, 보호관찰 5년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1부는 모친을 살해한 30대 A씨에게 존속살해 혐의로 징역 18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일 괴산군 자택에서 망치와 흉기를 휘둘러 자고 있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최신순
형사11부
재판장: 강성훈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1부는 모친을 살해한 30대 A씨에게 존속살해 혐의로 징역 18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일 괴산군 자택에서 망치와 흉기를 휘둘러 자고 있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11부
재판장: 강성훈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1부, 투자자 돈 20억원을 가로챈 40대 비상장주식 중개인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징역 7년 선고. A씨는 2021년 7∼9월 투자자 2명에게서 받은 매매 대금 20억원을 개인 채무 변제에 쓴 것으로 조사됐다.
형사항소3부
재판장: 강성훈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항소3부, 음주 과속으로 사망사고를 낸 A씨(20대)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원심을 파기했다. A씨는 제한속도 시속 50㎞ 도로를 시속 약 109㎞로 달리다 자전거 운전자를 들이받아 숨지게 하고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1부
재판장: 강성훈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1부, 브로커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징역 3년, B씨 등 3명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징역 2년 선고. 이들은 약 7년간 187차례에 걸쳐 약 30억원의 정부 출연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단독
판사: 박광민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단독, 무자본 갭투자 전세사기를 벌인 A씨(40대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4월까지 47채 부동산의 임대차보증금을 건축주에게 지급해 매매대금으로 갈음한 혐의로 기소됐고,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형사항소2부
재판장: 한상원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항소2부, A씨(39)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1월부터 2023년 5월까지 교통사고를 반복해 일으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항소3부
재판장: 강성훈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항소3부는 청주시청에 강제 진입한 시민단체 관계자 A씨 등 2명에게 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로 각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3년 9월 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잠긴 출입문을 열고 청사에 들어가 4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3단독
판사: 지윤섭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3단독, 관급자재 납품을 알선하고 12억여원을 받은 A씨에게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정당한 영업활동의 대가라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재판부는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형사22부
재판장: 한상원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2부는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가상화폐로 환전해 전달한 A씨(26)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특별법 위반 방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SNS 대출광고로 접촉한 조직원에게 피해금을 환전해 전달했고, 조직은 피해자 2명에게서 총 5억7천900만원을 편취했다.
형사항소1-2부
재판장: 권노을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항소1-2부는 사산아를 냉동실에 유기한 A씨(30대 여성)에게 사체유기 혐의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월 증평군 자택에서 홀로 출산한 사산아의 시신을 냉장고 냉동실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2단독
판사: 임진수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단독은 전처 집에 침입한 A씨(70대 남성)에게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20일 충북 증평군 전처 집의 도어락을 공구로 부순 뒤 들어간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2단독
판사: 임진수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단독, 공사대금 지급 능력 없이 공사를 발주한 60대 건설업자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선고. A씨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피해자 4명에게서 2억5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2단독
판사: 임진수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단독, 버스 출입문을 막고 승객 탑승을 방해한 장애인단체 공동대표 A씨(50대)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100만원 선고. A씨는 2021년 3월 오송역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출입구에 쇠사슬을 걸어 자신의 몸과 연결했고, 재판부는 정당행위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1단독
판사: 박광민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단독, 지인 머리를 병으로 내리친 70대 A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지난해 6월 청주시 흥덕구의 한 주유소 앞에서 산악회 회원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내려치고 벽돌로 때리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항소 1-1부
재판장: 김병휘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항소 1-1부, 아들만 두고 이사한 40대 친모 A씨에게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검찰이 1심 형이 가볍다며 항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형사2단독
판사: 임진수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단독, 채권추심자 A씨에게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원, B씨에게 벌금 500만원 선고. A씨 등은 2024년 9월 예식장에서 채무자 가족에게 빚 변제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았고, A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형사11부
재판장: 강성훈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1부, A씨(60대)에게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2월 19일 오전 3시께 충북 보은군 한 주택에서 추위를 느끼고 이불에 불을 붙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1단독
판사: 박광민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단독은 식당에서 영업을 방해하고 손님을 흉기로 협박한 A씨(48)에게 업무방해 및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3월 30일 청주시 상당구의 식당에서 퇴거 요구에 응하지 않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단독
판사: 박광민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단독은 증권사 직원을 사칭해 현금을 가로챈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사기미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현금 수거책으로 4천만 원을 편취하고 또 다른 4천만 원은 경찰에 붙잡혀 미수에 그쳤다.
형사11부
재판장: 강성훈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1부, 일가족을 삼단봉으로 폭행하고 결박한 A씨 등 3인조에게 강도상해 혐의로 각각 징역 10년, 8년, 7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3월 9일 진천의 단독주택에 침입해 일가족 4명을 폭행하고 금고 비밀번호를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11부
재판장: 강성훈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1부, 지인들을 속여 92억 원을 가로챈 40대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징역 9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월부터 1년 8개월간 지인 31명에게서 345차례에 걸쳐 돈을 받았고, 이를 돌려막기에 썼다.
형사2단독
판사: 임진수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단독은 A씨(40대)에게 상해, 절도 등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7월까지 청주 일대에서 운전자와 행인 등을 협박·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22부
재판장: 한상원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2부, 시행사 두 곳을 운영하며 약 44억 원을 횡령한 60대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A씨는 2016년부터 3년간 81차례에 걸쳐 한 시행사 계좌에서 돈을 빼내 다른 시행사 투자자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1단독
판사: 박광민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단독, 채팅 앱에 필로폰 투약자 모집 글을 올린 A씨(30대)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3일 필로폰을 의미하는 닉네임으로 '같이 먹을 사람'이라는 글을 올렸고 이틀 뒤에도 같은 글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