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리뷰에 '사장이 싸가지없다' 적어도 괜찮을까?…법원 판단 보니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부는 펜션 리뷰에 사장의 태도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40대 A씨에게 모욕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5월 숙박 후 지도 애플리케이션 리뷰란에 후기를 올렸고, 1심은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형사1부는 펜션 리뷰에 사장의 태도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40대 A씨에게 모욕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5월 숙박 후 지도 애플리케이션 리뷰란에 후기를 올렸고, 1심은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