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방법원 · 업무상 과실치사상
형사1단독
판사: 신동일
- 검찰 구형
- 전 교통환경국장 A씨 징역 2년, 환경정책과장·안전총괄담당실 팀장·팀원 금고 1년, 나머지 공무원 3명 금고 6개월 또는 금고에 집행유예 2년, 수초섬 업체 사업주 징역 1년, 춘천시와 업체 각 벌금 10억 원
- 선고 결과
- 춘천시 공무원 7명, 수초섬 제작업체 관계자 1명, 춘천시(법인), 수초섬 설치업체 A사: 모두 무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은 의암호 선박 전복 사고로 기소된 춘천시 공무원 7명과 제작업체 관계자 1명, 춘천시와 A사에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수초섬 임시 계류 등 사실만으로 사건 경과와 발생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