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동안 혼내서"…매형 호텔에 불 지른 20대 처남의 최후
AI 요약
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 매형 호텔에 불을 지른 A씨(20대 남성)에게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검찰과 A씨는 1심 선고 후 서로 항소해 2심 재판이 열리게 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 매형 호텔에 불을 지른 A씨(20대 남성)에게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검찰과 A씨는 1심 선고 후 서로 항소해 2심 재판이 열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