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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양환승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2건
  1. 서울동부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6.03.04 ~ 2026.09.19

    발령 2026.02.23

  2. 서울남부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5.09.01

    종료 2026.02.23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선고 기록 7건

최신순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자본시장법 위반(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형사합의15부 · 재판장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게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무죄 선고. 재판부는 카카오의 SM엔터 주식 취득을 시세조종성 주문으로 볼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고, 검찰은 28일 항소했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배임), 배임수재, 배임증재,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형사합의15부 · 재판장

검찰 구형
김성수 전 대표: 징역 10년과 추징금 12억5000만원 / B씨: 징역 8년
선고 결과
김성수: 무죄B씨(전 투자전략부문장): 특가법 횡령 혐의만 유죄,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는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에게 특가법 위반(배임) 등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10년과 추징금 12억5000만원을 구형했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감금치상

형사합의15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는 A씨(50대 남성)에게 감금치상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9월 행사를 방해한다며 다른 목사를 40분 넘게 사무실에 가두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손목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강간살인, 시체오욕, 주거침입

형사합의15부 · 재판장

선고 결과
무기징역,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10년간 취업제한, 2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신상정보 공개 고지 명령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는 A씨(40대 남성)에게 강간살인, 시체오욕, 주거침입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 취업제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도 명령했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사기 등

형사합의15부 · 재판장

선고 결과
A씨: 징역 7년, 2억5262만 원 추징백 모 씨, 조 모 씨: 징역형 집행유예나머지 피고인: 징역 6개월~2년 6개월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 경제신문 사칭 주식리딩방 주범 A씨(20대 남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7년과 2억5262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공모주를 준다고 속여 34명으로부터 총 22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등

형사합의15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장하원: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벌금 16억원A씨: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2년, 벌금 16억원B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디스커버리 법인: 벌금 16억원, 10억3500만여원 추징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는 장하원 전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에게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과 벌금 16억 원을 선고했다. 2018년 8월부터 2019년 4월까지 펀드 부실 관련 중요사항을 거짓으로 표시해 투자자 455명에게서 1천90억 원 상당을 받은 혐의 등을 유죄로 인정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4.29

서울남부지방법원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형사합의15부 · 재판장

검찰 구형
징역 5년
선고 결과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는 윤석규 전 충북인재평생교육원장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윤 전 원장은 2016년 서울주택도시공사 임대주택 사업 과정에서 임대주택 매입심의 통과를 청탁하고 업자에게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