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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법원 재판부

제14형사부 (증권, 금융, 성폭력, 부패)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10건

최신순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살인

재판장: 이정희

검찰 구형
징역 30년
선고 결과
징역 20년, 보호관찰 5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는 동거 여성을 살해한 중국 국적 60대 A씨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구형에서 징역 30년을 요청했고, A씨는 7월 31일 새벽 동거하던 50대 여성에게 흉기를 수십 차례 휘두른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보복협박) 등

재판장: 이정희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는 목격자에게 거짓 증언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A씨(6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보복협박) 등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수사기관·법정 진술이 모두 달라 공소사실이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재판장: 이정희

선고 결과
징역 15년, 408억여원 추징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 PG사 대표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5년과 408억여원 추징 선고. A씨는 페이퍼컴퍼니를 내세워 허위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담보로 720억원과 60억원 규모의 선정산대출을 받아 갚지 않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살인미수

재판장: 이정희

선고 결과
징역 4년, 치료감호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는 친형을 흉기로 찌른 B씨(6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4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다. B씨는 형이 금전적 이득을 위해 부모를 살해했다는 망상에 빠져 잠든 형의 머리를 흉기로 내리찍었으나, 형이 깨어나 도망쳐 미수에 그쳤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26

서울남부지방법원 ·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

재판장: 이정희

선고 결과
공소기각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 A씨(20대 남성)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 혐의로 공소기각 선고. 재판부는 수사를 개시한 검사가 직접 공소를 제기해 검찰청법 제4조를 위반했다고 봤고, 검찰은 판결문을 검토한 뒤 항소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살인미수

재판장: 이정희

선고 결과
징역 5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 A씨(6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 28일 금천구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의 얼굴을 여러 차례 흉기로 그은 혐의를 받는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범인도피

재판장: 장성훈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는 대표의 도피를 도운 A씨(50대 남성)에게 범인도피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압수된 수표 2억7900만원을 몰수했다. 검찰은 A씨가 차명 휴대전화, 은신처, 차량 등을 제공하며 함께 서울과 지방을 오간 것으로 봤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1.29

서울남부지방법원 · 특경가법상 사기 등

2023고합371

재판장: 장성훈

선고 결과
징역 4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4부, 비트코인 채굴장 투자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50대 A씨에게 특경가법상 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채굴기 운영 의사와 능력이 없었는데도 피해자를 속여 합계 9억원이 넘는 돈을 받았고, 이후 항소기각·상고기각으로 형이 확정됐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마약류관리법 위반

재판장: 장성훈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 1천342만6천원 추징,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각 40시간 이수B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346만5천원 추징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는 동아리 회장 A씨(30대 남성)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과 1342만6000원 추징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임원 B씨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받았고, 이들은 2022년 말부터 1년여간 집단으로 마약을 유통·투약한 혐의로 지난해 7월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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