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방법원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등
판사: 추진석
- 선고 결과
- 금고 1년,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신호를 위반해 초등생을 숨지게 한 A씨(60대 남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등 혐의로 금고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7월 5일 서울 강동구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탄 9세 학생 등을 차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최신순
판사: 추진석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신호를 위반해 초등생을 숨지게 한 A씨(60대 남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등 혐의로 금고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7월 5일 서울 강동구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탄 9세 학생 등을 차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판사: 추진석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연인을 속여 약 1억 5000만 원을 가로챈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투자하면 매주 배당금이 나온다고 속여 40회에 걸쳐 1억 5040만 원 상당을 송금받았고, 선고 뒤 항소장을 제출했다.
판사: 추진석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방조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와 검찰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판사: 추진석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경찰관에게 칼을 휘두른 50대 A씨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 측은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판사: 추진석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교회 예배를 방해한 노조 지부장 A씨에게 예배방해 혐의로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2023년 3~4월 6차례 예배 방해 혐의 중 5건은 유죄, 3월 19일 건은 무죄로 판단했다.
판사: 추진석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응급실에서 간호사에게 폭언·난동을 부린 A씨(60대 남성)에게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29일 새벽 서울 송파구 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문진 중 간호사에게 달려들어 폭언하고 보안요원에게 손을 휘둘렀다.
판사: 추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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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무등록 대부업을 운영한 A씨(35)에게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9월부터 2024년 3월까지 166명에게 약 5억8250만원을 빌려주고 이자로 약 2억8749만원을 받았다.
판사: 추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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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A씨(40대 남성)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40시간 수강명령 선고. A씨는 지난 14일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판사: 양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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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을 속인 A씨(60대)에게 사기·주택법 위반 혐의로 징역 9년, B씨(70대)에게 징역 6년 선고. 두 사람은 토지 사용권원 확보 비율을 부풀려 광고해 피해자 237명으로부터 총 144억1350만원을 송금받았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다이소 매장에서 5000원 상당 화장품 대신 1000원짜리 바코드를 인식시킨 A씨(30대)에게 컴퓨터 등 사용사기 혐의로 벌금 150만원 선고. A씨는 지난해 2월 서울 송파구 매장에서 총 1만6000원 상당의 재산상 이득을 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A씨(30대 남성)에게 횡령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건물 담보 대출을 의뢰받아 받은 대출금 중 남은 약 4억9000만원을 개인 채무변제에 임의로 사용한 혐의를 받았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KPGA 전 고위임원 A씨에게 강요·모욕·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직장 내 권력관계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범행했다고 밝혔고, A씨는 방어권 보장을 위해 법정구속되지 않았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소프트웨어 개발사 대표 A씨(60대 남성)에게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가 지급하지 않은 임금과 퇴직금은 합계 약 2억3000만원을 넘는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및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서울 광진구에서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9월 강원 평창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36%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A씨(50대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화장품을 중국에 판매한다며 피해자에게서 총 1억8000만원을 받았고,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4700만원 변제 후 합의를 양형에 고려했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내기 골프 상대에게 필로폰 등을 먹인 A씨(50대 남성)와 B씨(60대 남성)에게 상해·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각각 징역 1년 6개월과 40시간 약물중독 재활교육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B씨가 대가 없이 필로폰을 제공한 점 등을 들어 두 사람의 공모 관계를 인정했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60대 A씨에게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사기 사건 선고 전 피해자 명의 합의서를 위조해 제출했고, 지난해 B그룹 회장을 사칭해 투자금 2100만원을 가로챘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A씨(60대 여성)에게 공갈 및 준사기,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A씨는 2011년 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지적장애인 명의 계좌에서 1억5400만원을 인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지인 사건을 약 90차례 무단 열람한 경찰관 A씨(50대)에게 형사사법절차전자화촉진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지인 7명의 사건을 킥스에서 조회했으며, A씨 측은 선고 후 항소장을 제출했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A씨(30대 여성)에게 업무상 횡령, 사전자기록 등 위작, 사문서 위조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회사 2곳에서 자금 관리를 맡아 총 5억원이 넘는 회삿돈을 송금받아 생활비 등에 썼고, 허위 전표 작성과 지출결의서 위조도 했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타인 주민번호를 도용해 진료받고 졸피뎀을 투약한 A씨(30대 여성)에게 사기 및 주민등록법·국민건강보험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 약물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2015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로 359차례 진료를 받았고, 진료비 약 442만 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신 지급했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화물차 운전자 A씨(65세)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금고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성동구 성수역 인근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 1t 화물차로 자전거를 들이받았고, 피해자는 한 달 뒤 폐렴으로 숨졌으며 재판부는 유족과 합의한 점과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청각장애 직원을 속여 돈을 가로챈 A씨(7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직원 명의로 받은 대출금 등 약 1억8000만 원을 유용한 혐의를 받았고, 지난 22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판사: 양진호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태양광 사업 명목으로 1억원을 가로챈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아들 취업을 약속하며 돈을 받았고, 재판 중 피해금 변제를 이유로 선고기일 연기를 신청한 뒤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