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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인천지방법원 재판부

제14형사부 (부패범죄·마약·외국인·성폭력)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9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7

인천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재판장: 손승범

선고 결과
징역 5년, 추징 1천만원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4부, 필로폰을 밀반입한 20대 남성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혐의로 징역 5년과 천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인천국제공항으로 필로폰 100그램을 몸에 숨겨 들여와 다른 공범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인천지방법원 · 살인, 사체은닉

재판장: 손승범

선고 결과
징역 27년, 출소 후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4부, 동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은닉한 A씨(30대 남성)에게 살인·사체은닉 혐의로 징역 27년과 출소 후 15년간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2021년 1월 동거녀를 목졸라 살해한 뒤 약 3년 6개월간 원룸에 시신을 두었고,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냈다.

형사 · 심급 미상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30

인천지방법원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상해

재판장: 손승범

선고 결과
징역 15년,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4부는 80대 노인을 성폭행하고 상해를 입힌 A씨(50대 남성)에게 강간 등 상해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A씨는 합의된 관계였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법원은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이 인정된다고 봤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28

인천지방법원 · 살인

재판장: 류경진

검찰 구형
징역 12년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4부는 중증 장애 딸을 살해한 A씨(60대 여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12년을 구형했으나 항소를 포기해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형사 · 1심

인천지방법원 ·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아내 B씨: 아동복지법상 아동 유기⁠·⁠방임)

재판장: 손승범

선고 결과
A씨: 징역 10년(법정구속)B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4부는 생후 57일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A씨(30대 남성)에게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병원 응급처치 과정에서 아들이 다쳤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법의학자들의 소견을 토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 · 1심

인천지방법원 · 살인

재판장: 손승범

선고 결과
징역 25년, 출소 후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4부, 사실혼 여성을 살해한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25년과 출소 후 10년간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4월 21일 인천 미추홀구의 한 공원에서 흉기로 피해자를 찔러 살해하고 도주했다가 이튿날 체포됐다.

형사 · 1심

인천지방법원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준강간 등(A씨),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B씨)

재판장: 손승범

검찰 구형
A씨: 징역 15년 / B씨: 징역 10년
선고 결과
A씨: 징역 8년, 출소 후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7년간 취업제한B씨: 징역 7년, 출소 후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7년간 취업제한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4부, A씨(23)에게 준강간 등 혐의로 징역 8년, B씨(26)에게 강간 등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하고 각각 전자장치 부착 20년과 취업제한 7년을 명령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15년, B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형사 · 심급 미상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3.31

인천지방법원 · 살인미수

재판장: 손승범

선고 결과
징역 7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4부는 사실혼 관계의 아내를 살해하려 한 미얀마인 A씨(2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인천 부평구 길가에서 외도를 의심해 말다툼하던 중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인천지방법원 · 사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범죄단체조직, 공인중개사법 위반은 무죄)

재판장: 손승범

선고 결과
A씨: 징역 15년 (범죄단체조직·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는 무죄)공범 30명 중 15명: 무죄, 나머지: 징역 6개월~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4부는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범죄단체조직·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사기 혐의액 305억 원 중 174억 원만 인정했고, 공범 30명 중 15명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