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셨지만, 측정 거부…픽업트럭 몰다 사고 낸 50대 집유 이유
AI 요약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은 위험운전치상,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기소된 A씨(64세 남성)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준법 운전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다. A씨는 지난 1월 31일 밤 원주시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픽업트럭을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은 위험운전치상,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기소된 A씨(64세 남성)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준법 운전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다. A씨는 지난 1월 31일 밤 원주시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픽업트럭을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