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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방법원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공지로 284 (효자2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기록 137건

최신순

형사 · 1심

춘천지방법원 ·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의료법 위반, 교육환경법 위반

형사2단독

판사: 고범진

검찰 구형
징역 2년 6개월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4억1천여만원 추징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단독은 A씨(40대 남성)에게 성매매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4억여 원을 선고했다. 공소청은 징역 2년 6개월을 요청했고, 재판부는 성을 상품화해 건전한 성문화를 해치는 등 사회적 해악이 크다고 밝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6

춘천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선고 결과
A씨: 벌금 1200만원B업체: 벌금 800만원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현장소장 A씨(50대 남성)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벌금 1200만원, 시공사 B업체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0만원 선고. 2022년 9월 춘천 미세먼지 차단숲 공사장에서 굴착면이 무너져 60대 노동자가 숨졌고,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유족 합의 등을 참작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4

춘천지방법원 · 전자장치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선고 결과
벌금 80만원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외출제한 준수사항을 어긴 전자발찌 착용 A씨(60대 남성)에게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만원 선고. A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4시58분쯤 홍천군 주거지에서 외출제한 종료시간 전에 외출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4

춘천지방법원 · 자동차관리법 위반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선고 결과
벌금 30만 원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번호판을 종이로 가린 A씨(50대 남성)에게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벌금 30만 원 선고. A씨는 3월 11일 춘천의 식당 앞 도로에 화물차를 주차하며 주정차 단속을 피하려고 앞 번호판을 종이로 가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4

춘천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명령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킥보드 탄 9세를 치고 달아난 A씨(70대)에게 도주치상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월 27일 강원 홍천군 횡단보도에서 아이를 들이받아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히고 구호조치 없이 도주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4

춘천지방법원 ·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공무집행방해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선고 결과
벌금 1000만원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A씨(2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1000만 원 선고.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60% 상태로 아파트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약 2m 운전한 뒤 출동한 경찰관들의 가슴 부위를 밀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3

춘천지방법원 · 특수협박, 특수상해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협박·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 A씨는 집을 비우라는 말에 격분해 등유를 뿌리며 위협하고 쇠 고정핀으로 찔러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3

춘천지방법원 · 공무집행방해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B씨: 징역 1년 4개월, 집행유예 3년C씨: 벌금 1000만원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경찰관 얼굴을 걷어찬 A씨(50대)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같은 재판부는 음주측정거부 혐의의 B씨(50대)에게 징역 1년 4개월·집행유예 3년, 음주운전·공무집행방해 혐의의 C씨(20대)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30

춘천지방법원 · 특수상해

형사2단독

판사: 김택성

선고 결과
징역 1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단독,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A씨(5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지난 5월 12일 춘천의 식당에서 아내의 외도가 의심된다는 이유로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심급 미상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26

춘천지방법원 · 강간,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재물손괴

제2형사부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8년,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명령,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및 장애인 관련기관 등 각 5년간 취업제한

AI 요약

춘천지법 제2형사부는 강간, 스토킹처벌법 위반, 재물손괴 혐의의 A씨(50대 남성)에게 징역 8년과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각 5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거부 의사를 밝힌 피해자를 3차례 성폭행하고 집을 찾아가 출입문 손잡이를 손괴하는 스토킹 범행도 저지른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22

춘천지방법원 · 상해, 특수협박

형사2단독

판사: 김택성

선고 결과
벌금 1500만원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단독, 시민을 위협하고 지인을 폭행한 A씨(40대 남성)에게 상해·특수협박 혐의로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춘천의 거리에서 도로 대리석 깨진 조각으로 시민을 찌를 것처럼 협박하고, 말리던 지인의 머리를 걷어차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22

춘천지방법원 ·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

형사1부

재판장: 심현근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징역 1년 6개월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부는 무면허 음주운전을 반복한 우즈벡 국적 A씨(35)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면허 없이 혈중알코올농도 0.188%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된 다음 날 0.110% 상태로 다시 운전해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21

춘천지방법원 · 특수상해

형사1단독

판사: 송종환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7월 18일 춘천의 한 모텔 안내데스크 앞에서 우산으로 피해자를 폭행하고 엉덩이를 걷어찬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21

춘천지방법원 · 협박, 스토킹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4단독

판사: 김택성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스토킹 재범예방 강의 40시간 수강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4단독은 이웃을 협박하고 스토킹한 혐의의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과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약 3개월간 총 455회 메시지를 보냈고,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를 51차례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형사 · 1심

춘천지방법원 · 병역법 위반

형사1단독

판사: 송종환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0세 남성)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02년 8월 유학 목적의 국외여행 허가를 받고 출국한 뒤 2005년 8월 허가 기간이 만료됐는데도 연장 허가를 신청하지 않고 귀국하지 않았다.

형사 · 심급 미상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18

춘천지방법원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위반, 사기, 사기미수

형사2부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4년 6개월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보이스피싱 수거책 A씨(47)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조직과 공모해 피해자 21명에게서 43억에 달하는 금액을 편취했고, 법정에서 편취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 · 심급 미상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17

춘천지방법원 ·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제2형사부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스토킹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명령

AI 요약

춘천지법 제2형사부, A씨(40대)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경찰의 스토킹 경고장을 받고도 위층 이웃집을 찾아가 현관문을 두드리며 욕설했고, 혈중알코올농도 0.095% 상태로 운전해 사고도 냈다.

형사 · 심급 미상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16

춘천지방법원 · 특수상해

형사2부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가정폭력 재범예방강의 40시간 수강명령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사실혼 여성을 장독대 뚜껑으로 때린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과 수강명령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돈을 갚지 않고 도망가려는 상대에게 격분해 지난 2월 6일 정선군 주거지에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01

춘천지방법원 ·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형사1단독

판사: 송종환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A씨(43세 남성)에게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10월까지 10차례 고의로 추돌사고를 낸 뒤 합의금과 치료비 구실로 총 1억7500여만원을 보험사로부터 타낸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30

춘천지방법원 · 사기, 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형사1단독

판사: 송종환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B씨: 벌금 500만 원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속여 1억 원 넘게 가로챈 A씨(20대)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통신사 대리점 직원이던 A씨는 피해자 명의로 대출을 받아 챙기고 휴대전화를 개통했으며, 함께 기소된 B씨에게는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30

춘천지방법원 · 공무집행방해

형사2단독

판사: 김택성

선고 결과
징역 1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단독은 출동 경찰관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80대 A씨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5월과 6월, 10월에 신고 출동 경찰관에게 주먹질을 하거나 물건을 던지고 가슴을 밀치는 등 폭행한 것으로 공소장에 적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29

춘천지방법원 ·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형사3단독

판사: 박동욱

선고 결과
벌금 1000만원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3단독, 숙취 상태로 화물차를 운전한 A씨(4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1000만원 선고. A씨는 3월 24일 춘천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49% 상태로 운전했고, 재판부는 반성, 짧은 운전 거리, 모친 부양, 금주프로그램 이수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29

춘천지방법원 · 강제추행

제1형사부

재판장: 심현근

선고 결과
피고인·검사 항소 모두 기각 (원심 유지: 벌금 300만 원, 성폭력치료강의 16시간 이수 명령)

AI 요약

춘천지법 제1형사부는 부하 여경을 추행한 A씨(50대 남성)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에서 쌍방 항소를 기각해 벌금 300만 원과 성폭력치료강의 16시간 이수 명령을 유지했다. A씨가 2심에서 자백하고 1000만 원을 공탁했으나 형은 바뀌지 않았고, 상고 없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