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방법원 · 특수절도, 사기, 컴퓨터 등사용사기, 점유이탈물횡령,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 운전)
형사3단독
판사: 박동욱
- 선고 결과
- 선고유예(유예기간 2년), 보호관찰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3단독, 10대 A씨에게 특수절도, 사기, 점유이탈물횡령, 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형의 선고를 유예하고 보호관찰을 명했다. A씨는 3개월간 12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치고 습득한 카드로 43만원 상당을 결제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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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3단독
판사: 박동욱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3단독, 10대 A씨에게 특수절도, 사기, 점유이탈물횡령, 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형의 선고를 유예하고 보호관찰을 명했다. A씨는 3개월간 12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치고 습득한 카드로 43만원 상당을 결제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3단독
판사: 박동욱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3단독, 만취 상태로 30㎞를 음주운전한 A씨(50대)에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4일 오후 11시쯤 혈중알코올농도 0.148% 상태로 춘천시 삼천동에서 화천읍까지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1-2부
재판장: 우관제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2부, 친언니 명의 카드를 발급받아 쓴 A씨(60대 여성)에게 사기, 컴퓨터 등 사용사기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11월 친언니 명의로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고 카드론 대출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3단독
판사: 박동욱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3단독, A씨(70대 남성)에게 상해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거주지로 먼지가 유입된다며 상대의 어깨를 밀쳐 2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고, 스스로 넘어진 것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형사3단독
판사: 박동욱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3단독, 일면식 없는 여성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린 A씨(60대)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0만원과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 A씨는 경찰 경고와 접근금지 명령 이후에도 두 차례 더 B씨 집을 찾아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3단독
판사: 박동욱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3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업무방해, 폭행, 특수협박,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관리사무소를 찾아 욕설·협박을 하고 직원 차량을 지팡이로 내리쳐 망가뜨린 혐의를 받았다.
형사3단독
판사: 박동욱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3단독, 옛 애인에게 선물을 보내고 연락을 시도한 A씨(54)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벌금 1천만원 선고. A씨는 거부 의사에도 사무실로 13회 전화를 걸고 재판 중에도 7차례 통화를 시도했다.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식당에서 귀가하라는 말을 들은 뒤 B씨 머리에 소주병을 휘두르고 휴대전화를 던져 망가뜨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영업신고 없이 잉어빵을 판매한 A씨(60대)에게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 선고. A씨는 지난해 10월 15일부터 11월 10일까지 홍천의 한 편의점 앞에서 잉어빵, 호떡 등을 팔아 미신고 휴게음식점을 영업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A씨(60대)에게 공무집행방해, 재물손괴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7일 홍천의 한 식당에서 난동을 부려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봉투를 휘두르고 전등을 망가뜨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은 10대에게 흉기를 휘두른 A씨(4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편의점 말다툼 끝에 10대의 얼굴을 향해 칼을 휘둘러 약 14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형사1-2부
재판장: 우관제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2부는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춘천시 공무원 7명과 수초섬 업체 관계자 1명에게 검찰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무죄를 유지했다. 2020년 8월 의암댐 인근에서 선박 3척이 전복돼 5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사고로, 1심은 수상 통제선이 사고의 직접 원인이라며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형사2단독
판사: 고범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단독, A씨(20대 남성)에게 절도·절도미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학원 출입구에 놓인 시가 10만원 상당의 운동화 2켤레를 훔치는 등 총 5회 재물을 절취하고, 6회에 걸쳐 절도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A씨(40대 남성)에게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6월 열흘간 감치 명령을 받고도 이후 1년간 정당한 사유 없이 양육비를 주지 않았다.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은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에게 벌금 6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식당 주차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7% 상태로 승용차를 약 3m 운전해 약식기소됐고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형사2단독
판사: 고범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단독, 교도소 동료 수감자를 폭행한 A씨(35세 남성)에게 상해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10월 같은 수감자의 비위생적 행동 등을 이유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찌른 A씨(4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직장 내 흡연장에서 동료의 복부를 두 차례 찔러 약 한 달간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1부
재판장: 이근영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1부, 택시에서 행패를 부린 A씨(20대 남성)에게 운전자 폭행 등·업무방해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며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술에 취해 택시 내부에 침을 뱉고 운전석 아크릴 가림막을 수회 가격한 혐의를 받았고, 형이 무겁다며 항소했다.
형사1단독
판사: 정종건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A씨(60대)에게 절도·주거침입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 선고. A씨는 2019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8차례에 걸쳐 9천여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
형사2단독
판사: 고범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단독, A씨(50대)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혈중알코올농도 0.084% 상태로 춘천 근화동 도로 약 100m 구간에서 화물차를 몬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2단독
판사: 고범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단독, A씨(60대)에게 상해, 공무집행방해, 폭행, 재물손괴 등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지난 2월 10일 식당에서 지인을 폭행하고 행인과 경찰관의 머리채를 잡아당긴 혐의를 받았다.
형사2단독
판사: 고범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단독은 경찰관을 폭행하고 퇴거 요구에 응하지 않은 A씨(60대)에게 공무집행방해·퇴거불응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영업이 종료된 피자 매장에서 나가지 않고 출동한 경찰관들을 협박·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2단독
판사: 고범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단독, 졸피뎀 투약 후 운전해 사고를 낸 A씨(40대 남성)에게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4일 춘천에서 약 2.5㎞를 운전하다 역주행해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했다.
형사2단독
판사: 고범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단독, A씨(25세 남성)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절도), 부정사용공기호행사,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벌금 30만 원 선고. A씨는 1월 22일 춘천의 한 찜질방 탈의실에서 현금 160만 원을 훔치는 등 6차례에 걸쳐 총 369만 원을 절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