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무마 명목 농협 직원들 속여 8억 챙긴 40대, 항소심 감형
AI 요약
광주지법 제1-1형사부, A씨(4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알선수재)·사기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하고 추징은 하지 않았다. A씨는 2013년 수사 대상이던 아버지와 농협 조합장 등에게 청탁비 명목으로 9차례에 걸쳐 8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광주지법 제1-1형사부, A씨(4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알선수재)·사기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하고 추징은 하지 않았다. A씨는 2013년 수사 대상이던 아버지와 농협 조합장 등에게 청탁비 명목으로 9차례에 걸쳐 8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