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더 청구해줘"…원주 공장서 6800만 원 빼돌린 40대 부장
AI 요약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3단독, 허위 인건비를 청구하게 해 돈을 빼돌린 40대 부장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년여간 25회에 걸쳐 6820만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으며 선고 후 항소장을 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3단독, 허위 인건비를 청구하게 해 돈을 빼돌린 40대 부장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년여간 25회에 걸쳐 6820만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으며 선고 후 항소장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