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부풀려 지방 이전 보조금 받아 챙긴 업체 대표 실형
AI 요약
대전지법 제13형사부, 공사비를 부풀려 보조금을 받은 업체 대표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실제보다 약 17억원 더 들어간 것처럼 계약서를 꾸며 보조금 총 20억4천875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대전지법 제13형사부, 공사비를 부풀려 보조금을 받은 업체 대표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실제보다 약 17억원 더 들어간 것처럼 계약서를 꾸며 보조금 총 20억4천875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