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이 있어 전용 주차했더니…'유튜브 박제' 남성 징역형 집유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B씨(30대 남성)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B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피해자 정보가 담긴 통지서 캡처 화면을 4회 게시했고, 검찰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B씨(30대 남성)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B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피해자 정보가 담긴 통지서 캡처 화면을 4회 게시했고, 검찰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