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법원 · 사기
형사6단독
- 선고 결과
- 징역 3년, 배상신청인 93명의 배상신청 모두 각하, 법정구속 하지 않음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6단독, 성장앨범 계약금을 챙긴 스튜디오 대표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21년 7월∼2023년 10월 부모 180명으로부터 2억400여만 원을 받아 돌려막기 영업을 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피해 보상 및 합의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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