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법원 · A씨: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 위반 / B씨: 도로교통법(사고후미조치) 위반 등
형사11단독
- 선고 결과
- A씨: 금고 1년, 집행유예 2년B씨: 벌금 300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A씨(70대)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 위반 혐의로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아 승용차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1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았다.
부산지방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6.09.19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최신순
형사11단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A씨(70대)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 위반 혐의로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아 승용차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1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11단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통용되지 않는 외국 화폐로 속인 A씨(50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3개월 선고. A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양천구 복싱장에서 베네수엘라 구권 화폐 1000볼리바르를 52만5000원으로 환전 가능하다고 속여 잔돈 2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11단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A씨(50대)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유튜브 방송 수익금을 나눠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8명에게서 14차례에 걸쳐 총 28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형사11단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은 임차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건물 관리인 A씨(60대)에게 특수협박 등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9월 12일 누전·누수 문제 해결을 요구하러 온 임차인에게 "살래 죽을래"라고 말하며 위협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11단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A씨(40대 남성)에게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8월부터 2023년 7월까지 서비스 제공을 허위로 입력해 5천만원의 지원금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형사11단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은 A씨(30대)에게 특수협박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윗집 인테리어 공사 소음 때문에 흉기를 들고 작업자를 찾아가 욕설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11단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전동차에서 소화기를 던지려 한 20대 남성 A씨에게 특수협박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 1일 부산 동해선 전동차 안에서 큰 소리를 지르며 철제 소화기를 유리창에 던지려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11단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신20세기파 조직원 A씨·B씨에게 흉기 대치와 폭행, 흉기 소지 혐의로 각각 징역 2년과 2년 2개월을 선고했다. B씨는 라이벌 조직 조직원의 얼굴과 몸통을 때려 늑골 여러 개를 부러뜨린 혐의를 받았다.
AI 요약
부산지법, 만취 손님에게 양주를 판 유흥주점 업주 A씨에게 준사기 혐의로 무죄 선고. 재판부는 손님이 스스로 계단을 오르고 대화를 나눈 점 등을 들어 심신장애 상태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형사11단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폭주족을 모아 위험 운전하게 한 A씨(2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공동위험행위) 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카카오톡 대화방으로 폭주족 25명을 모아 부산 시내 24km 구간에서 위험 운전을 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1단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은 A씨(50대 남성)에게 특수협박·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1월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해고 통지에 항의하며 흉기로 자해해 공장장을 협박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11단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A씨(70대 여성)에게 사기·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3개월 선고. A씨는 2011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67회에 걸쳐 2억 20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은 혐의이며, 공소시효 완성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