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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이춘근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1건
  1. 서울중앙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6.09.19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선고 기록 16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8.07

서울중앙지방법원 · 공갈

형사1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B씨: 징역 3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복구업체 운영자 A씨와 광고실장 B씨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각각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18년 10월부터 2022년 7월까지 730차례에 걸쳐 피해자들에게서 총 26억 원 상당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

형사1단독

선고 결과
업체 대표 A씨(55): 징역 4년사내이사 B씨(67): 징역 3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은 투자유치 업체 대표 A씨(55)에게 유사수신행위법 위반·사기 혐의로 징역 4년, 사내이사 B씨(67)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0년 1~9월 월 10% 배당을 약속하며 피해자 60명에게서 약 24억원을 편취했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부패방지법 위반

형사1단독

선고 결과
유동규 전 성남도개공 기획본부장 등 피고인들: 무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은 A씨 등 민간업자들에게 부패방지권익위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은 성남도시개발공사 내부 정보로 211억 원의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았으나, 검찰이 항소를 포기해 무죄가 확정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24

서울중앙지방법원 · 사기 등

형사1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9년나머지 공범 9명: 징역형의 집행유예부터 징역 2~6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가짜 공동구매 사이트로 골드바 등을 싸게 판다고 속인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9년 선고. A씨는 주범과 공모해 2018년 12월∼2021년 1월 공동구매 사이트를 운영하며 피해자 약 2만명으로부터 4천40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1단독

선고 결과
A씨: 벌금 500만 원, 추징금 352만 5천 원B씨: 벌금 200만 원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채용 대가로 금품을 받은 경희대 교수 A씨에게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과 추징금 352만 5천 원 선고. A씨는 2018년 12월 전임교수 채용 면접을 앞둔 겸임교수에게 현금 300만 원과 50만 원 상당의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금품을 제공한 겸임교수에게도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사기 등, 배임수재, 배임증재

형사1단독

선고 결과
A씨(전 안산FC 감독): 징역 1년, 3400만원 추징B씨(전 안산FC 대표): 징역 1년 6개월, 6040만원 추징중개인 C씨: 징역 1년 6개월, 2711만원 추징전력강화팀장: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선수 부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40시간. 일부 공여·수수 혐의는 무죄. 법정구속은 하지 않음.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은 선수 입단 청탁 대가로 금품을 받은 전 안산FC 감독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년과 34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같은 재판에서 전 대표 B씨는 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고,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할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프로축구단 입단 청탁 관여(에이전트와 공모해 제자의 안산 구단 입단 청탁)

형사1단독

선고 결과
최태욱: 벌금 500만원A씨(전 안산 그리너스FC 대표):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6040만원B씨(전 안산 감독): 징역 1년, 추징금 3400만원C씨(에이전트):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2711만원신모씨(전 연세대 축구부 감독): 무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제자의 프로축구단 입단 청탁에 관여한 최태욱에게 입단 청탁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최씨는 에이전트와 공모해 제자의 안산 구단 입단 청탁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증거인멸, 배임수재

형사1단독

선고 결과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일부 배임수재 혐의는 공소시효 도과로 면소)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직원 A씨에게 증거인멸·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9월 도이치모터스 수사가 시작되자 휴대전화와 노트북을 부수고 회계자료를 불태웠으며, 일부 배임수재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나 면소로 판단됐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주거침입

형사1단독

선고 결과
벌금 100만 원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A씨(20대 남성)에게 주거침입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선고. A씨는 헤어진 연인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입력해 문을 열려다 실패하자 창문으로 손을 넣어 방 안을 살펴봤고, 재판부는 범행 방법, 주거침입 정도,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양형 이유로 들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01

서울중앙지방법원 · 사기

형사1단독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은 갤럭시 버즈2 프로 중고거래 사기를 반복한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2월부터 선입금을 받고 물건을 보내지 않았으며, 재판부는 범행 자백과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집행유예 이유로 들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09

서울중앙지방법원 · 사기 등

형사1단독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추징금 2355만원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은 기업 대표를 속여 돈을 받은 70대 남성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8개월·추징금 2355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중앙정보부 출신이라며 경영 분쟁 해결을 내세워 B씨에게서 2355만원을 받았고, 가짜 호랑이 이빨 펜던트 명목으로도 550만원을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02

서울중앙지방법원 ·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형사1단독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은 음주측정을 거부한 A씨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3월 서울 강남구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2차례 받고도 변호사가 오면 하겠다며 거부했고, 누범 기간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