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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대구지방법원 재판부

제4형사단독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20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8.21

대구지방법원 · 출입국관리법 위반

판사: 이재환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 추징 4215만원B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C씨: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D씨: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추징 1841만원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4단독, 외국인을 허위 초청한 A씨(59·여) 등에게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선고. 이들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브로커들과 공모해 외국인을 총 197회에 걸쳐 중고차 바이어로 허위 초청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5.22

대구지방법원 · 공무집행방해

판사: 이재환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은 경찰관을 위협한 A씨(60대)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대구 북구 거리에서 경위의 3단봉과 테이저건을 빼앗고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대구지방법원 · 무고

판사: 이재환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4단독은 지인을 허위 고소한 A씨(60대)에게 무고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차용금 문제로 앙심을 품고 2025년 4월 골프채를 절취당했다는 허위 내용의 고소장을 경찰서에 제출했다.

형사 · 1심

대구지방법원 · 범죄단체조직, 범죄단체활동, 도박공간개설

판사: 이재환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B씨: 징역 3년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4단독은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A씨(37)·B씨(37)에게 범죄단체조직, 범죄단체활동, 도박공간개설 혐의로 각각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4~2025년 대포계좌 30여개로 도금 1천844억8천922만원을 송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5.12

대구지방법원 · 절도

판사: 이재환

선고 결과
징역 1년

AI 요약

대구지법 제4 형사단독, 고철과 노점상 돈을 훔친 60대 A씨에게 절도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2025년 10월 18일 대구 북구의 한 공장 창고에서 20만 원 상당의 알루미늄 고철을 훔치고, 11월 6일에는 195,000원어치의 폐전선 15kg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1심

대구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판사: 이재환

선고 결과
징역 1년

AI 요약

대구지법 제4 형사단독은 누범기간 절도를 저지른 70대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수사기관에서부터 법정까지 범행을 시인했고, 재판부는 정신지체와 치매증상, 피해 규모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4.07

대구지방법원 · 특수협박, 감금 등

판사: 이재환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협박·감금한 카페 매니저 A씨(24)에게 특수협박·감금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지난해 2월 아르바이트생을 골목에서 협박하고 냉동창고에 20분간 가둔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대구지방법원 · 근무 시간 중 정당한 허가 없이 근무지 일시 이탈

판사: 이재환

선고 결과
벌금 200만원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4단독은 근무지를 24차례 무단이탈한 전직 공군 부사관 A씨(20대)에게 무단이탈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근무 중 PC방에 간다는 이유로 24회(약 126시간) 근무장소를 이탈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9

대구지방법원 · 사기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징역 1년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4단독, 주식 고수 행세를 한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가상매매 등으로 수익을 부풀려 강의와 리딩방을 운영하며 91명에게서 총 1억3천880만원의 수강료를 받았다.

형사 · 1심

대구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상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벌금 700만원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4단독, 수술 중 환자에게 화상을 입힌 성형외과 의사 A씨(4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700만원 선고. A씨는 2021년 7월 대구 중구의 병원에서 30대 여성을 수술하던 중 전기소작기 사용으로 심재성 2도 및 3도 화상을 입혀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하게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15

대구지방법원 · 상해, 사기, 공무집행방해 등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징역 2년 9개월, 벌금 30만 원

AI 요약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은 A씨(20대 남성)에게 상해·사기·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징역 2년 9개월과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투자 수익 보장을 명목으로 91차례에 걸쳐 1억9744만 원을 가로채고, 대구구치소 수감 중 교감을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대구지방법원 · 자동차관리법 위반, 위계공무집행방해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벌금 300만 원

AI 요약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 A씨(30대 남성)에게 자동차관리법 위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1일 경산 한 공영주차장에서 허가 없이 봉인된 번호판을 떼어내고 허위로 도난 신고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약식명령의 벌금액을 그대로 유지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12

대구지방법원 ·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공용물손상, 공무집행방해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B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다른 5명: 각 징역 6개월~10개월, 집행유예 2년4명: 각 벌금 500만원

AI 요약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은 마트노조 간부 11명에게 공동주거침입 등 혐의로 7명은 징역형 집행유예, 4명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2년 12월 19일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에 반대하며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대구지방법원 · 음주측정 불응, 다른 사람의 신분증 제시, 무면허 운전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징역 1년 4개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준법 운전 강의 40시간 수강, 사회봉사 120시간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4단독은 A씨(40대)에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무면허운전), 공문서부정행사 혐의로 징역 1년 4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 11. 2. 무면허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음주단속에서 측정을 거부하고 동생의 운전면허증을 자신의 것처럼 제시했다.

형사 · 1심

대구지방법원 · 특수재물손괴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AI 요약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은 옆집 공사소음에 격분해 흉기로 도어락을 부순 A씨(50대)에게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하고 흉기를 몰수했다. A씨는 집행유예 기간 중 같은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 측은 수사 과정부터 처벌불원 의사를 밝혔다.

원문 기사 13건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3.24

대구지방법원 ·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징역 1년 2개월

AI 요약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 베트남 국적 A씨(20대 남성)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경북 칠곡 주거지에서 케타민과 투약기구를 찍은 사진을 SNS에 게시했고, 체류 기간이 만료된 뒤에도 국내에 불법 체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3.18

대구지방법원 · 아동매매 (키울 형편이 안 된다며 신생아를 모르는 사람에게 넘긴 혐의)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각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아동매매 재범예방강의 40시간 수강

AI 요약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 낳은 아이를 타인에게 넘긴 A씨(27) 등 7명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과 재범예방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다. A씨 등은 2009년부터 2017년 사이 출산한 아이를 온라인에서 알게 된 B씨에게 넘긴 혐의로 기소됐다.

원문 기사 15건
형사 · 1심

대구지방법원 · 사기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AI 요약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은 투자금과 고철계약금 명목으로 합계 6억 원 상당을 편취한 50대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같은 사기죄 처벌 전력이 있고 투자금 피해회복이 거의 이뤄지지 않은 점을 불리하게, 고철계약금 2억 원을 회복시킨 점을 유리하게 보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3.12

대구지방법원 · 사기 등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B씨: 징역 3년 6개월C씨: 징역 2년 6개월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4단독, 무자본 갭투자로 전세보증금을 빼돌린 임대인 A씨에게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20년 11월 대구 남구 다가구 주택을 매입한 뒤 임차인 10명에게서 모두 9억 9천만원의 보증금을 받고 제때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12

대구지방법원 · 5천만 원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전직 경찰), 부추긴 혐의(대부업자)

판사: 김문성

선고 결과
A씨(전직 경찰): 징역 10개월B씨(대부업자): 징역 1년 2개월

AI 요약

대구지법 제4형사 단독, 5천만 원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의 전직 경찰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부추긴 혐의로 기소된 대부업자 B씨에게는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