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 특수절도
판사: 공성봉
- 선고 결과
- A씨 등 2명: 징역 2년B씨 등 2명: 징역 1년 6월C씨: 징역 1년장물 구매 업체 관계자 3명: 각각 벌금 200만~500만 원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은·구리를 빼돌린 협력업체 직원 A씨 등 2명에게 특수절도 혐의로 징역 2년, B씨 등 2명에게 징역 1년 6월 선고. 검찰은 3년간 은 약 1600㎏(16억 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봤으나 법원은 피해액을 특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