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일한 가사도우미의 배신…명품 등 9000만원 훔쳐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가사도우미로 일하며 명품 등을 훔친 A씨(60대 여성)에게 절도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5회에 걸쳐 781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초범인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가사도우미로 일하며 명품 등을 훔친 A씨(60대 여성)에게 절도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5회에 걸쳐 781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초범인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