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방법원 · 공직선거법 위반, 상해
재판장: 윤웅기
- 선고 결과
- 벌금 350만원, 벌금을 내지 않으면 10만원을 하루로 환산해 노역장 유치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는 선거사무원을 폭행해 상해를 입힌 A씨(65세 남성)에게 공직선거법 위반·상해 혐의로 벌금 3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18일 서울 마포구에서 대선 후보 선거사무원의 얼굴을 할퀴어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최신순
재판장: 윤웅기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는 선거사무원을 폭행해 상해를 입힌 A씨(65세 남성)에게 공직선거법 위반·상해 혐의로 벌금 3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18일 서울 마포구에서 대선 후보 선거사무원의 얼굴을 할퀴어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장: 윤웅기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는 A씨(24)에게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연인과 다투고 귀가한 뒤 거실 빨래건조대의 수건에 라이터로 불을 붙였고, 공동소유 물건이라며 자기 소유 물건 방화 조항 적용을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장: 윤웅기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대선 당일 출처 불명 여론조사 수치를 단체방에 올린 A씨(72·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인에게 받은 글을 옮겼을 뿐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는 이복누이 집 현관문에 불을 붙인 A씨(30대 남성)에게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모친의 행방을 알아내려고 이복누이를 협박할 목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는 대선 선거사무원을 폭행한 A씨(70대)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가납을 명령했다. A씨는 선거운동 중이던 선거사무원의 목에 걸린 피켓을 수건으로 내리친 혐의로 기소됐고 법정에서 행위를 인정했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광고대행료를 빼돌린 전직 임원 A씨(5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전 직원 B씨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받았고, 이들은 2018년부터 약 2년간 대행료를 부풀려 자신들이 지배·관리하는 업체에 합계 26억원을 지급하게 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노래방 업주 살해를 시도한 A씨(7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명령청구를 기각했다. A씨는 2009년 범행 후 달아났다가 올해 3월 운전경력증명서를 떼러 경찰서 민원실을 찾았다 체포됐고,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A씨(30대 남성)에게 준강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과 5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6월 21일 오전 3시30분께 마포구 서교동 한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장: 배성중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는 친구를 목 졸라 숨지게 한 B씨(71세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B씨는 정당방위와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고, 유족과의 합의와 유족의 선처 탄원을 양형 이유로 설명했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법원 난동 사태에 가담한 A씨(30대 남성)에게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 선고. A씨는 1월 19일 난동 당시 건네받은 기름통으로 약 15초간 법원 1층 내부에 기름을 뿌린 것으로 알려졌고, 공판에서 방화 공모를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서부지법 난동에 가담한 10대 A씨에게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A씨(40대 다큐멘터리 감독)에게 단순건조물침입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하고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검찰은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를 적용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는 반려견 입마개 문제로 다투다 커터칼로 공격한 A씨(60대 여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도로에서 피해자를 쫓아가 목과 얼굴을 향해 칼을 휘둘렀고, 재판부는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 선거 기간 현수막을 단 A씨(60대 여성)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4월 5일쯤 서울 서대문구 인도 펜스에 특정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는 현수막 등을 설치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서부지법 난동 가담 A씨 등 4명에게 특수건조물침입·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A씨·B씨 징역 10개월, C씨 징역 1년 6개월과 집행유예 3년, D씨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 1월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 영장실질심사 당시 서부지법 앞에서 취재진과 경찰관을 폭행하거나 경내에 진입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장: 김우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 A씨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은평구 갈현동의 다세대 주택에서 금전적 문제로 다투다 여자친구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장: 배성중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식당 사장을 살해하려 한 5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 선고. A씨는 퇴직금 명목 500만원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흉기를 휘둘러 사장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