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직원 사칭"…'주식 투자사기' 가담 10대 실형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 투자사기에 가담한 10대 대만 국적 A군(19)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출자증서와 사원증을 몰수했다. 조직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금괴 4개와 현금 6000만원 등 1억원가량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 투자사기에 가담한 10대 대만 국적 A군(19)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출자증서와 사원증을 몰수했다. 조직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금괴 4개와 현금 6000만원 등 1억원가량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