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비공개 개발 중 · 공개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박동규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2건
  1. 울산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5.09.01 ~ 2026.09.19

  2. 대법원 · 재판연구관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4.09.01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선고 기록 14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04

울산지방법원 · 공갈 등

형사1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동창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20대 A씨에게 공갈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8월 중학교 동창을 불러내 뺨을 때리고 70만 원을 송금받았으며, 약 12시간 숙박업소에 감금한 사실도 드러났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2

울산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등), 재물손괴

형사1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부순 40대 남성 A씨에게 운전자 폭행 등 및 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양산 인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에서 60대 기사 B씨를 때리고 보닛을 내리쳐 860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나오게 파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1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손괴한 A씨(40대)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 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2월 11일 양산시 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 뒷좌석에서 술에 취해 운전자를 폭행하고, 휴게소에서 수리비 860만 원 상당의 차량 손괴를 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21

울산지방법원 · 존속살해미수

형사1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4년 6개월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A씨에게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 선고. A씨는 올해 2월 자택에서 잔소리를 듣자 어머니를 흉기로 찔렀고, 재판부는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강도예비 등

형사1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2년 6개월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 연예인 납치를 계획한 60대 A씨에게 강도예비 혐의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과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선고했다. A씨는 연예인·유명 강사 등을 납치해 10억~20억 원을 빼앗으려 흉기와 전기충격기 등을 준비했으나, 공범 후보 B씨의 신고로 검거됐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강도예비, 총포⁠·⁠도검⁠·⁠화약류등의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비밀준수등)

제11형사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2년 6월,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보호관찰명령 청구 기각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는 강도 범행을 예비한 A씨(60대)에게 강도예비 등 혐의로 징역 2년 6월과 5년간 전자장치 부착을 명했다. A씨는 유명 학원강사와 연예인 등을 상대로 강도를 계획하고 도검 등 범행도구를 준비해 장소를 물색했으며, 검사의 보호관찰명령 청구는 기각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1

울산지방법원 · 살인미수

제11형사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3년, 형 집행 종료일부터 5년간 보호관찰 명령

AI 요약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직장동료를 흉기로 찌른 3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하고 형 집행 종료일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울주군 회사 숙소에서 말다툼 중 동료를 흉기로 공격했고, 재판부는 5000만원 합의와 처벌 전력 없음을 참작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0

울산지방법원 · 살인미수

제11형사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7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연인의 외도를 의심해 흉기로 찌른 5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울산 남구의 숙박업소에서 연인 B씨의 목 뒷부분을 찌르는 등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08

울산지방법원 · 살인

형사1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10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동거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30대 외국인 A씨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집에서 동료들과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범행했고,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체포 과정에서 경찰에 협조한 점을 참작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01

울산지방법원 · 약사법 위반 등

형사1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B씨: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명의를 빌려줘 불법 약국 개설을 도운 약사 A씨에게 약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7년 8월부터 2023년 8월까지 매월 500만원을 받고 B씨에게 약사 명의를 빌려준 혐의로 기소됐고, 사업가 B씨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01

울산지방법원 · 약사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형사1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B씨: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 약사 명의로 약국을 개설해 요양급여를 챙긴 60대 A씨에게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7년 8월 약사 B씨를 고용해 양산에 약국을 불법 개설하고 요양급여비용 7억650만원을 지급받았으며, 재판부는 B씨(80대)에게도 징역 2년·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국외이송유인 등

형사1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 6개월B씨: 징역 2년 6개월C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해외 카지노 취업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폭행한 A씨(30대)에게 국외이송유인, 피유인자상해,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하고 삼단봉 등을 몰수했다. 함께 기소된 B씨는 징역 2년6개월, C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