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 중 여객기 비상구 손잡이 잡아당긴 몽골인…징역형 집유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2단독은 운항 중 여객기 비상구 손잡이를 당긴 몽골 국적 A씨(50대 남성)에게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30일 몽골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비상구 개방 손잡이를 잡아당긴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인천지법 형사12단독은 운항 중 여객기 비상구 손잡이를 당긴 몽골 국적 A씨(50대 남성)에게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30일 몽골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비상구 개방 손잡이를 잡아당긴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