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유’ 받고 풀려난 날 택시기사 폭행한 50대…다시 철창신세
AI 요약
광주고법 전주제1형사부, 택시기사를 폭행한 A씨(50대)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운전자 폭행)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10개월 선고. A씨는 집행유예를 받고 교도소에서 나온 당일 택시 안에서 70대 기사를 때려 코뼈 등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광주고법 전주제1형사부, 택시기사를 폭행한 A씨(50대)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운전자 폭행)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10개월 선고. A씨는 집행유예를 받고 교도소에서 나온 당일 택시 안에서 70대 기사를 때려 코뼈 등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