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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김현석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1건
  1. 부산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6.09.19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선고 기록 43건

최신순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사기

형사5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B씨: 징역 2년 (배상신청인의 배상명령신청 각하)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필라테스 학원 폐업을 앞두고 회원권을 팔고 보증금을 받아 가로챈 A씨(30대)와 B씨(50대)에게 사기 혐의로 각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수법과 피해자 수, 피해액 규모를 고려해 죄질이 나쁘다고 보았고, 배상명령신청은 각하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16

부산지방법원 · 사기 등

형사5단독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여성을 만취시켜 양주병 변상금을 가로챈 A씨(20대)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 A씨는 일행 2명과 함께 SNS에서 만난 여성을 노래주점에서 취하게 한 뒤 1800만 원을 가로챘고, 이 중 300만 원을 챙겼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29

부산지방법원 · 사기 등

형사5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일당 17명: 가담 정도에 따라 벌금 300만 원에서 징역 3년 등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전세 사기 총책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공범들과 2020년 8월부터 2021년 7월까지 은행 9곳을 상대로 22차례에 걸쳐 총 35억 4600만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29

부산지방법원 · 사기 등

형사5단독

선고 결과
총책 A씨 등 15명: 징역 8개월~징역 4년가담 경미한 3명: 각 300만~500만원 벌금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총책 A씨 등 15명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8개월~4년을, 가담이 경미한 3명에게 각 300만~500만원 벌금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0년 8월부터 2021년 7월까지 허위 전세계약 서류로 금융기관 9곳에서 22차례에 걸쳐 대출금 35억46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사

형사5단독

선고 결과
A씨: 금고 10개월, 집행유예 2년B씨: 금고 10개월, 집행유예 2년C씨: 벌금 1000만 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경비원 A씨(70대)와 관리소장 B씨(5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각각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입주민 C씨(40대)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사람이 탄 차량을 15층 높이 기계식 주차타워에 입고시켜 피해자가 추락해 숨진 사건으로, 재판부는 피해자도 음주 상태로 차량에 머문 점 등 일부 책임이 있다고 봤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4

부산지방법원 ·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5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B씨: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난자 매매를 유인한 40대 여성 A씨·B씨에게 생명윤리법 위반 혐의로 각 징역 4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11월 대학 화장실에 전단을 붙이고 500만~600만원을 제시해 난자 매수를 시도했으며, 재판부는 반성하고 초범인 점을 참작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16

부산지방법원 · 배임수재(A씨) / 배임증재(B씨, C씨)

형사5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 추징금 6000만원B씨: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C씨: 징역 3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전 부산항운노조 지부장 A씨(50대)에게 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6개월과 6000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17~2020년 조·반장 승진 대가로 총 6000만 원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16

부산지방법원 ·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형사5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추징금 3166만 원B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종업원 3명: 벌금 300만~500만 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카드깡 업자 A씨에게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추징금 3166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13억 원 상당을 카드 결제한 것처럼 꾸민 뒤 고객에게 10억 원 상당을 현금으로 돌려주고 수수료 3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12

부산지방법원 · 정치자금법 위반

형사5단독

선고 결과
A씨: 벌금 80만 원B씨: 벌금 80만 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직원들에게 정당 후원을 하게 한 A씨(60대 여성)와 B씨(40대 여성)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1년 9~11월 센터장·부센터장으로 재직하며 직원 7명에게 C정당과 소속 의원들에 10만원씩 기부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특수재물손괴

형사5단독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아파트 15층에서 프라이팬 등을 던져 차량을 부순 A씨(40대)에게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동거인과 말다툼하다 물건을 던져 승용차 5대를 수리비 합계 952만 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08

부산지방법원 · 사기 등

형사5단독

선고 결과
징역 6년, 범죄수익 69억8000만원 추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하고 범죄수익 69억8000만원을 추징했다. A씨는 2018년 8월부터 2021년 2월까지 투자설명회를 열어 원금과 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1700여명에게서 총 192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04

부산지방법원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등

형사5단독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만취 오토바이 운전으로 2명을 다치게 한 A씨(50대 남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17일 부산진구 부암동 한 교차로에서 술을 마신 채 오토바이를 몰다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