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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개발 중 · 공개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반정우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2건
  1. 서울서부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5.09.01 ~ 2026.09.19

  2. 서울중앙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4.09.01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선고 기록 8건

최신순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25

서울서부지방법원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불법 촬영, 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형사항소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명령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불법 촬영과 성적 목적 공용화장실 침입 혐의의 A씨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60시간, 수강명령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의 항소를 받아들여 원심을 파기했으며, 피해자 B씨에게 700만원을 형사공탁하고 C씨와 800만원에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

형사 · 2심

서울서부지방법원 ·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형사항소 3-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항소 기각, 원심 유지)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3-1부, 서부지법 난동에 가담한 특임전도사 A씨에게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직후 법원에 난입해 출입문을 손괴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2심

서울서부지방법원 · 국가보안법 위반

형사항소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1년, 자격정지 1년, 법정구속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 A씨(39세 남성)에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자격정지 1년을 유지했다. A씨는 온라인게임 사설 서버 운영을 위해 북한 해커와 연락하며 보안 무력화 파일을 쓰고 대가로 총 2천380만원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형사 · 2심

서울서부지방법원 · 특수건조물침입 등

형사항소 3-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1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 3-1부는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부지법에 침입해 2층까지 진입한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1천만 원 공탁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형사 · 2심

서울서부지방법원 ·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용물건손상

형사항소3-1부 / 형사항소3-2부 · 재판장

선고 결과
A씨: 원심 유지(징역 1년 6개월)B씨: 원심 유지(징역 1년)C씨: 항소 기각(징역 1년)D씨: 항소 기각(징역 2년 6개월)

AI 요약

서부지법 형사항소3-1부, 서부지법 난동 가담 A씨 등 4명에게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항소를 기각해 1심 실형을 유지했다. 이들은 1월 19일 새벽 법원 건물에 벽돌과 유리병을 던져 외벽과 창문을 부수고 법원 내로 침입해 기물을 부순 혐의를 받는다.

형사 · 2심

서울서부지방법원 · 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등)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1년 2개월,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 2개월 (일부 이적표현물 반포·소지 혐의는 무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1부, 대학 강의에서 북한 사상을 전파한 50대 강사 A씨에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원심 형이 가볍다고 주장했고, A씨 측은 학문적 강의였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10

서울서부지방법원 · 석유및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 사기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1년 4개월 (일부 무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1부, 가짜 석유를 판매한 50대 A씨에게 석유및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사기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화성시 주유소 판매분 약 41만6300ℓ에 대해서만 관여가 입증됐다고 보고 나머지는 무죄로 판단했다.

형사 · 2심

서울서부지방법원 · 건축법⁠·⁠도로법 위반

형사항소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A씨: 벌금 800만 원법인 해밀톤관광: 벌금 800만 원B씨: 벌금 100만 원C씨: 벌금 500만 원 (검찰 항소 기각)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 호텔 불법증축 운영자 A씨(70대 남성)에게 건축법·도로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0만 원을 선고하고 검찰 항소를 기각했다. 법인 해밀톤관광도 벌금 800만 원이며, 재판부는 원심 양형이 적정하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