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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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2단독은 이적표현물을 소지한 A씨(57)에게 국가보안법위반(찬양·고무등) 등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1년 5월 김일성 노작 등 문서를 소지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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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2,954건 |
| 집행유예 | 2,324건 |
| 벌금 | 1,172건 |
| 무죄 | 403건 |
| 일부 무죄 | 230건 |
| 선고유예 | 90건 |
| 무기징역 | 38건 |
| 공소기각 | 19건 |
| 면소 | 4건 |
| 그 외 | 54건 |
선고 결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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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2단독은 이적표현물을 소지한 A씨(57)에게 국가보안법위반(찬양·고무등) 등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1년 5월 김일성 노작 등 문서를 소지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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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 선고. 윤 전 대통령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공모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계엄군과 경찰을 동원해 국회를 봉쇄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8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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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노 전 사령관 측은 20일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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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A씨(55세 남성)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과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3일 술에 취해 피해자 주거지 도어락을 여러 차례 누르고 손잡이를 흔든 혐의를 받는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 6개월, 벌금 300만원, 보석 취소(법정구속)B씨: 징역 2년 6개월, 보석 취소(법정구속)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범죄수익은닉 등 일부 혐의는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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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수상레저업체 회장 A씨(64)에게 강요·공무집행방해·하천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보석을 취소했다. A씨는 2019∼2021년 청평호 수상레저 시설 허가를 받으려고 공무원을 협박하고 기자·브로커에게 청탁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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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A씨(3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30년과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6일 대흥동 마포세무서 인근 대로변에서 지인인 3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120시간 사회봉사, 보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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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3단독, 마을밴드 공연장 무대에서 흉기를 휘두른 A씨(60대 남성)에게 공중협박, 공공장소 흉기 소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20시간 사회봉사와 보호관찰도 명했고, A씨는 지난해 11월 전남 영광군 마을 복지회관 공연 중 약 20분간 흉기를 휘둘러 기물을 파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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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와 법인: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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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자산운용사 전 대표)와 법인에 무죄 선고. A씨 등은 펀드 수익 구조의 중요사항을 거짓으로 기재한 상품설명서로 펀드를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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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목 전 경비대장 측은 23일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B씨: 징역 1년2개월, 집행유예 2년C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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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단독, 병원 입원 환자 A씨·B씨·C씨에게 특수재물손괴·특수상해 혐의로 각각 징역 6개월, 1년2개월,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B씨와 C씨는 정당방위를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선고 결과
A씨: 경범죄처벌법 위반 유죄 벌금 10만원, 공무집행방해 무죄B씨: 공무집행방해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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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3단독,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56세 남성)에게 경범죄처벌법 위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10만원을 선고하고 공무집행방해는 무죄로 판단했다. 일행 B씨도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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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단독은 위조한 장애인 주차표지를 쓴 A씨(60대)에게 공문서변조, 변조공문서행사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11월 14일 광주공항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표지의 차량번호를 지우고 자신의 차 번호를 적은 표지를 붙인 차를 주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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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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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곽윤경 판사는 야구 경기 진행을 방해한 A씨에게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7월 19일 잠실야구장에서 떨어진 우산을 줍겠다며 외야 펜스를 넘어 그라운드에 들어가 경기가 약 3분간 중단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B군: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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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2단독, 문 열린 차에서 현금을 훔친 A씨(21)에게 특수절도 혐의로 징역 1년, B군(19)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5년 5월 6일과 7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잠기지 않은 승용차에 들어가 현금을 합동해 절취하거나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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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지인을 속여 돈을 챙긴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5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아버지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거짓말 등으로 지인을 84차례 속여 총 3931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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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형사12단독, 상관인 소령을 모욕한 30대 군무원 A씨에게 상관모욕죄로 징역 3개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4월까지 4회에 걸쳐 부대원들에게 상관을 모욕한 혐의를 받았고, 선고 후 항소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4개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8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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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혈중알코올농도 0.403% 음주운전한 A씨(4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4개월에 집행유예 3년 선고.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도 명령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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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4단독, A씨(20대 남성)에게 공중협박, 특수절도,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고등학교에서 흉기를 보이며 협박하고 차량과 무인점포에서 절도를 저질렀으며,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걸그룹 멤버 얼굴을 합성한 허위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30대 남성 A씨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40시간 수강명령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2월 중순 합성 영상 4개를 만들어 SNS 메신저 그룹 대화방에 9차례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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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허위 유상증자를 한 A씨에게 상법 위반·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16년 상장폐지 절차 중 대부업자에게 빌린 30억원을 투자금처럼 꾸며 납입하고 3억53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4년, 증거물 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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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2단독은 지하철 공사현장·학원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60대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징역 4년과 증거물 몰수를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6월16일 인천 서구 지하철 연장 공사 현장 간이사무실에 침입해 물품을 훔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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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7단독,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제조업체 대표 A씨(60대)에게 조세범 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과 벌금 2천만원 선고. A씨는 2024년 2월부터 7월까지 실제 거래 없이 총 15회에 걸쳐 8억원 상당의 허위 계산서 등을 발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제주지법 형사2단독, 음주 뺑소니를 한 A씨에게 도주치상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4일 제주시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차선의 승용차를 치고 도주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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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제11형사부, A씨에게 특수강도미수 등 혐의로 징역 7년 6개월, B군에게 장기 3년·단기 2년, C씨에게 징역 3년 6개월 선고. A씨 등은 지난해 5월 도박장에서 경찰을 사칭하며 흉기로 위협해 판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