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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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은 한채훈 경기 의왕시의원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24년 7월 서울 강남의 한 건물 공용화장실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으나 법원이 직권으로 정식 재판에 회부했다.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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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별 대표 결과이며, 상소 처리 결과를 우선 표시합니다. 하나의 기록에 형량과 항소기각이 함께 있으면 각각의 검색 조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형량 비교용 통계가 아닙니다.
|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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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은 한채훈 경기 의왕시의원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24년 7월 서울 강남의 한 건물 공용화장실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으나 법원이 직권으로 정식 재판에 회부했다.
선고 결과
징역 6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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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합의부, 대포통장 모집책 A씨(22세)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환급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6년 선고. A씨는 지난해 7월 대학생 B씨에게 대포통장을 개설하게 한 뒤 캄보디아로 출국시켜 '장 누르기'에 가담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 기각, 금고 1년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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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1부, 대리기사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금고 1년을 유지했다. A씨는 2020년 12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테슬라 차량을 몰다 벽을 들이받아 조수석 차주를 숨지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8개월B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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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형사12부는 청년들을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넘긴 A씨(30대 남성)에게 국외이송 약취유인 등 혐의로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고, 피해자들을 감시한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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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3부, 모친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A씨에게 존속살해 혐의로 징역 19년과 치료감호,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용인시 한 아파트 복도에서 살기가 느껴진다는 이유로 모친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금고 2년, 집행유예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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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5단독, 시장에 차량을 돌진해 12명 사상케 한 A씨(70대 남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치상 혐의로 금고 2년, 집행유예 3년 선고. A씨는 2024년 12월 31일 양천구 목동 깨비시장에서 승용차 돌진으로 1명을 숨지게 하고 1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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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단독, A씨(20대)에게 상해 및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부산 금정구 길거리에서 콜택시에 탄 뒤 행인과 출동한 경찰관 2명을 폭행했고, 검사가 항소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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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은 소개팅 앱에서 만난 남성에게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는 것처럼 속여 약 4800만 원을 받은 A씨(40대 여성)에게 사기·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67차례에 걸쳐 돈을 송금받았고 다른 사람 명의의 변제 서약서도 위조해 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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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제12형사부, A씨(30대 남성)에게 강도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대전 대덕구에서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돈을 요구하고 달아나는 기사를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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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5부, 부대를 무단 이탈한 병사 A씨(20대)에게 군형법 위반(군무이탈)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지난해 8월 22일 경기도 한 육군 부대 위병소를 통과해 이탈했다가 약 1시간 30분 만에 인근 공장에서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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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1단독, A씨(30대 남성)에게 범인도피교사 등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B씨는 징역 4개월, C씨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고, 재판부는 스스로 도피한 행위를 방어권 행사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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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은 지인 피해자 9명과 또 다른 피해자 2명을 속여 돈을 가로챈 A씨(67)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아내와 함께 2008년 미국으로 도주해 불법체류하다 2025년 8월 지명수배 상태에서 입국해 검거됐다.
선고 결과
A씨: 무기징역B씨: 징역 4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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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씨에게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고, 학대를 방임하고 참고인을 협박한 남편 B씨에게는 징역 4년 6개월이 선고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배상 신청인의 신청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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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제13형사부는 현금 수거책 A씨(30대 남성)에게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피해자 6명으로부터 1억8045만원을 편취했거나 속여 뺏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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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전세보증금 1억7000만원을 돌려주지 않은 A씨(50대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0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1월 대전 서구 빌라를 매매대금 7억3000만원에 취득하면서 대출금과 임대차보증금반환채무를 승계하는 방식으로 매수한 뒤 임차인 2명의 보증금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노조 간부 13명: 징역형 집행유예 또는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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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2단독, 건설업체에 조합원 채용을 강요하고 금품을 갈취한 노조 본부장 A씨에게 공동공갈 등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노조 간부 13명에게는 징역형 집행유예 또는 벌금형이 선고됐으며, 이들은 건설업체들로부터 약 1억 5000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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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4 형사단독은 누범기간 절도를 저지른 70대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수사기관에서부터 법정까지 범행을 시인했고, 재판부는 정신지체와 치매증상, 피해 규모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40시간 아동학대·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10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B씨: 징역 1년 6개월, 40시간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7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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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법 형사 제2-3부, 아동 26명을 학대한 감각치료사 A씨(20대 여성)에게 아동복지법위반(상습아동학대) 등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5년, 함께 기소된 B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4개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아동학대 치료 강의 120시간 수강,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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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단독, 둔기로 10대 아들을 때린 30대 친모 A씨에게 특수상해 등 혐의로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3년 선고. A씨는 2021년 4월7일 온라인 수업 비밀번호를 묻는 아들에게 둔기를 휘둘러 치아 파절과 인중 열상을 입혔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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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5단독, 음주 상태로 람보르기니를 몰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20대 여성 A씨에게 도주치상 등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0월 11일 혈중알코올농도 0.098% 상태로 운전하다 정차 중인 택시를 추돌했다.
선고 결과
금고 1년,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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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8단독은 가속페달 오조작으로 2명을 숨지게 한 70대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7월 30일 인천시 남동구 한 도로에서 1t 화물차를 몰다 정차 중인 화물차를 들이받아 작업자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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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제9형사단독은 동료와 다투다 작동 중인 전동 그라인더로 상해를 입힌 60대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 6. 18. 작동 중인 그라인더 끝부분이 동료의 왼팔에 닿아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타박상을 입혔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2개월,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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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전 아내와 아들 집을 찾아가 스토킹한 60대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과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 사이 피해자 집 대문을 부수는 등 접근금지 잠정 조처를 무시하고 범행을 반복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형사9단독, 어린이집 교사를 기저귀로 때려 다치게 한 A씨(40대)에게 상해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선고. A씨는 2023년 9월 세종의 한 병원 화장실에서 대변이 묻은 기저귀로 교사의 얼굴을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고, 검찰이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