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방법원 ·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판사: 이세창
- 선고 결과
- 무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제8형사단독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명의자라는 사정만으로 공모를 인정하기 어렵고 사고·보험금 청구에 관여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최신순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제8형사단독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명의자라는 사정만으로 공모를 인정하기 어렵고 사고·보험금 청구에 관여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인터넷신문 발행인 A씨(50대 남성)에게 공갈미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7월 건설사 대표에게 기사 보도를 암시하며 3000만원 남짓의 금전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고, 공익 취재였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사설 서버를 운영한 20대 남성 A씨에게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과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 사이 사설 서버를 열고 이용자들에게서 아이템 대금 명목으로 168회에 걸쳐 4793만 원을 지급받은 혐의를 받았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장기요양급여비용을 허위 청구한 A씨(60대 여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 8932만4687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선고 당일 결과에 불복해 항소했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사기범에게 계정과 계좌 76개를 제공한 20대 여성 B씨에게 사기 방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피해자는 189명, 피해액은 1억795만5600원이며, B씨는 선고 당일 1심에 불복해 항소했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불법 대부업을 한 A씨와 B씨에게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각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하고, A씨에게 추징금 6억4000여만원, B씨에게 2800만원을 명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5년, B씨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휴가 신청서를 위조한 20대 군인 A씨에게 공문서위조 등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전역을 두 달 앞두고 간부의 인장을 스캔해 붙이는 방식으로 휴가 신청서를 3차례 위조해 특별휴가를 나간 혐의를 받았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A씨(40대 여성)에게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전국 유흥업소에서 피해자 8명으로부터 선불금 명목으로 7600만 원을 편취했고, 체크카드를 빌려줘 보이스피싱에 쓰이게 한 혐의를 받았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A씨(30대 남성)에게 상해·공갈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지인을 폭행하고 마약 관련 대화 내용을 퍼뜨리겠다며 50만원을 송금받았으며, 재판부는 A씨가 500만원을 공탁했으나 피해자가 수령을 거절해 유리한 양형요소로 참작하지 않았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고객 금품을 훔친 은행 직원 A씨(50대 남성)에게 절도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6월 근무하던 은행 지점 대여금고에서 고객의 비밀번호를 외워뒀다가 시가 합계 1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회사 대표 C씨에게 산업안전보건법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2022년 4월 건설현장에서 근로자가 6.4t 냉온수기에 깔려 숨진 사고로, 안전조치와 작업계획서 작성을 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초등학교 외벽·바닥·안내판에 붉은 락카 스프레이로 낙서하고 60대 여성에게 스프레이를 뿌린 혐의를 받았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사건 처리 명목으로 3000만원을 받은 A씨에게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와 공모해 피해자에게 A씨를 소개한 B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제8형사단독은 A씨(30대 남성)에게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6개월, 벌금 2000만원, 추징금 1억572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대부업에 등록하지 않은 채 대출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았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제8형사단독은 위약금 강제집행을 피하려 재산을 은닉한 50대 A씨에게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9월 계약 위약금 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토지 매각 대금 9억3500만원을 포함해 25억5000만원을 아내가 대표인 회사 계좌로 옮겨 은닉한 혐의를 받았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변호사를 사칭해 3000만 원을 받은 B씨에게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C씨에게는 징역 1년과 추징금 3000만 원을 선고했다.
판사: 이세창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의 A씨(3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추징금 1억3345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20차례에 걸쳐 8050만대만달러(약35억6000만원)를 신고 없이 홍콩으로 반출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