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법원, 식당 계산대서 현금 훔친 뒤 자수한 20대 남성 집행유예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식당 계산대에서 현금을 훔친 A씨(20대 남성)에게 절도 등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2월 23일 자신이 일했던 식당 등 5곳에 침입해 5차례 현금 1000원에서 30만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식당 계산대에서 현금을 훔친 A씨(20대 남성)에게 절도 등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2월 23일 자신이 일했던 식당 등 5곳에 침입해 5차례 현금 1000원에서 30만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