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폭력 30대 "알코올 치료받겠다" 뒤늦은 호소…결국 실형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1부는 A씨(30대)에게 응급의료법 위반·특수상해 혐의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검찰은 원심의 형이 가볍다며 항소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기각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형사1-1부는 A씨(30대)에게 응급의료법 위반·특수상해 혐의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검찰은 원심의 형이 가볍다며 항소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