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대 한우 빼돌려 헐값 판매…20억 챙긴 축산조합 직원 5년형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는 조합 한우를 빼돌린 A씨(30대)에게 특정경제범죄법상 횡령, 절도, 자동차 불법 사용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1천여차례에 걸쳐 약 40억원어치 한우를 빼돌려 헐값에 팔고 대금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형사2부는 조합 한우를 빼돌린 A씨(30대)에게 특정경제범죄법상 횡령, 절도, 자동차 불법 사용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1천여차례에 걸쳐 약 40억원어치 한우를 빼돌려 헐값에 팔고 대금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