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거절 통보 늦어서"…한밤 중 흉기 들고 거리 배회한 30대
AI 요약
전주지법 형사4단독은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로 기소된 A씨(30대)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정신과 치료를 명했다. A씨는 지난 6월 6일 오후 11시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사거리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거리를 돌아다닌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전주지법 형사4단독은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로 기소된 A씨(30대)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정신과 치료를 명했다. A씨는 지난 6월 6일 오후 11시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사거리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거리를 돌아다닌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