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장난삼아 불" 이재명 후보 현수막 훼손 20대, 벌금형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2부는 대선 후보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5월14일 밤 술에 취한 상태에서 라이터로 노상에 게시된 현수막에 불을 붙여 훼손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대구지법 형사12부는 대선 후보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5월14일 밤 술에 취한 상태에서 라이터로 노상에 게시된 현수막에 불을 붙여 훼손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