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척 뽑으려 기간제 채용 부당관여 학교장 벌금 800만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인척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하려 응시자 전원을 부적격 처리하게 한 A씨(50대 여성)에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7월께 전남 한 중학교 채용 과정에서 면접위원들에게 지시를 내려 평가 점수를 바꾼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인척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하려 응시자 전원을 부적격 처리하게 한 A씨(50대 여성)에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7월께 전남 한 중학교 채용 과정에서 면접위원들에게 지시를 내려 평가 점수를 바꾼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