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도 목격'…이혼문제 개입 말라는 여동생 목 조른 오빠
AI 요약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여동생의 목을 조르고 때린 A씨(50대 남성)에게 상해 혐의로 벌금 200만원 선고. A씨는 여동생 부부의 이혼 문제로 대화하다 범행했다는 공소사실로 기소됐고, 선고 후 항소장을 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여동생의 목을 조르고 때린 A씨(50대 남성)에게 상해 혐의로 벌금 200만원 선고. A씨는 여동생 부부의 이혼 문제로 대화하다 범행했다는 공소사실로 기소됐고, 선고 후 항소장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