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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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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 기록 찾기

선고 기록 32건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자료 안내 · 결과 분포

자료 범위와 검색의 한계

전체 9,128건 중 선고일 미상 5,374건, 사건번호 미상 8,941건입니다. 검색 결과가 없다는 것이 사건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건번호 대신 법원·죄명·공개된 사건 내용으로도 찾아보세요. 국내 법원 명부와 연결되지 않은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선고 결과 분포

기록별 대표 결과이며, 상소 처리 결과를 우선 표시합니다. 하나의 기록에 형량과 항소기각이 함께 있으면 각각의 검색 조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형량 비교용 통계가 아닙니다.

필터 조건 전체의 선고 결과별 기록 수
선고 결과기록 수
집행유예22건
항소기각3건
징역3건
무죄2건
일부 무죄2건
춘천지방법원 영월지원형사 · 1심

선고 결과

원경환: 무죄직원 2명: 무죄대한석탄공사: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징역 2년 6개월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단독, 원경환 전 대한석탄공사 사장에게 중대재해처벌법상 산업재해치사 혐의로 무죄 선고. 검찰은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으며, 2022년 9월 장성광업소 갱도에서 광부가 죽탄에 휩쓸려 숨진 사고가 발단이다.

대구지방법원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2

선고 결과

A기업: 벌금 1억 5천만원B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제1 형사단독은 영천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 A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업체에는 벌금 1억 5천만 원을 선고했다. 이 업체에서는 2023년 5월 14일 지게차 운전 자격이 없는 직원에게 지게차를 이용한 일을 하도록 했다가 조작 미숙 등으로 사고가 났다.

창원지방법원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17

선고 결과

A씨: 항소 기각, 법정구속삼강에스앤씨 법인: 벌금 20억 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창원지법 형사5-2부, 노동자 추락사를 막지 못한 업체 전 대표 A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치사)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법인에는 벌금 20억 원을 선고했다. 2022년 2월 선박 안전난간 보수 공사 중 협력업체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로, A씨와 법인은 지난 19일 상고장을 냈다.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형사 · 1심

선고 결과

C씨(원청 건설사 대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D씨(원청 크레인 운전기사):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A씨·B씨(하청업체 대표): 각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단독은 건설사 대표 C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치사) 혐의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하청업체 대표 A씨와 B씨는 각 징역 1년, 크레인 기사 D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2022년 11월 기장군 공장 신축 현장에서 하청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다.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형사 · 1심

선고 결과

A씨: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B씨(굴착기 운전기사): 금고 8개월, 집행유예 2년법인: 벌금 30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 조경업체 대표 A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굴착기 기사 B씨는 금고 8개월·집행유예 2년, 법인은 벌금 3천만원이며, 지난해 3월 포항 골프장 조경 공사 중 굴착기가 쓰러져 노동자가 숨진 사고다.

울산지방법원형사 · 1심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치사)

형사3단독 · 2024고단205

판사: 이재욱

선고 결과

A씨: 무죄하청업체 대표: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울산지법 형사3단독, SKMU 대표 A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치사)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2022년 12월 울산 석탄 반입장에서 덤프트럭 적재함이 넘어져 하청노동자가 숨진 사고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사고 예견가능성이 없었다고 봤다.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형사 · 1심

선고 결과

이성근 전 대우조선해양 대표: 무죄한화오션 법인: 벌금 3억원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징역 2년(이성근 전 사장), 한화오션 법인 벌금 3억원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창원지법 통영지원 형사1단독은 이성근 전 대우조선해양 대표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치사)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고, 한화오션 법인에는 벌금 3억원을 선고했다. 검찰과 이 전 대표 모두 1심 선고 6일 만에 항소했다.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형사 · 1심

선고 결과

정철기 대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환영철강공업 법인: 벌금 8천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서산지원 형사2단독은 정철기 환영철강공업 대표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치사)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법인에는 벌금 8천만원을 선고했다. 2023년 3월 압연공정에서 튕겨 나간 철근에 노동자가 숨진 사고이며, 검찰과 정 대표 모두 항소하지 않아 1심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