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농약관리법위반
형사9-1부
선고 결과
항소기각 (원심 징역 9년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고법 형사9-1부, 동업자에게 고독성 농약이 든 음료를 마시게 해 살해하려 한 A씨(38세 남성)에게 살인미수 및 농약관리법위반 혐의로 항소기각 판결. A씨 측은 형이 무겁고 중지미수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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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154건 |
| 집행유예 | 28건 |
| 무기징역 | 7건 |
| 상고기각 | 5건 |
| 일부 무죄 | 5건 |
| 항소기각 | 4건 |
| 무죄 | 1건 |
| 벌금 | 1건 |
| 그 외 | 1건 |
형사9-1부
선고 결과
항소기각 (원심 징역 9년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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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9-1부, 동업자에게 고독성 농약이 든 음료를 마시게 해 살해하려 한 A씨(38세 남성)에게 살인미수 및 농약관리법위반 혐의로 항소기각 판결. A씨 측은 형이 무겁고 중지미수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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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공원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을 다치게 한 A군(17)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장기 5년·단기 3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했다. 피고인과 공소청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은 확정됐다.
선고 결과
상고 기각, 무기징역 원심 확정,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유지
확정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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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3부, A씨(60대 남성)에게 살인·살인미수·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상고를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도 유지했으며, 자동점화장치의 작동 시간까지 설정했다면 방화의 실행에 착수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징역 5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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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 A씨(7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5년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하고 흉기·염산을 몰수. A씨 측은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흉기와 염산을 미리 준비한 점 등을 들어 고의를 인정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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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법 제1-3형사부는 남편을 흉기로 해친 A씨(50대 여성)에게 살인미수(인정 죄명 특수상해)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가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피해자가 선처를 탄원하며 협의이혼한 점 등을 참작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출소 후 5년간 보호관찰B씨: 징역 7년, 출소 후 5년간 보호관찰 (검찰의 전자장치 부착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음)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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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 남편을 살해하려 한 40대 여성 A씨에게 살인미수와 살인예비 등 혐의로 징역 4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으며, 공범인 20대 B씨에게는 징역 7년이 선고됐다.
선고 결과
징역 20년, 압수된 흉기 2자루 몰수,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명령(준수사항 부과), 보호관찰명령청구 기각, 배상명령 불허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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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통영지원 형사1부, 미용실에서 흉기를 휘두른 8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20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을 명령했다. 검찰은 징역 20년을 구형했고, A씨는 살해할 마음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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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형사11부, 아내를 흉기로 공격한 8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3월 8일 집에서 아내에게 핀잔을 듣고 격분해 범행했으나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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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부는 친형에게 마체테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50대 A씨에게 살인미수 등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4월 15일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찾아온 60대 친형에게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둘렀고, 마체테를 허가 없이 소지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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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부, 동거남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30대 베트남 국적 여성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지난 6월 창원시 성산구 주거지에서 말다툼 중 범행해 기소됐고, 살해 고의가 없었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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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는 전처 아파트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른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19일 술에 취한 채 전처 집에 들어가 흉기로 머리를 내리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6년,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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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12부, 후배 택시기사를 흉기로 찌른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6년과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4월 한밤중 울산 남구 자기 집 앞에서 20대 후배 택시기사의 목과 가슴 등을 여러 차례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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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11부, 아내와 장모를 흉기로 찌른 6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1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3월 가석방 이틀 만에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장모 집에서 범행했고,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폭력 전과 없음을 참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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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합의22부는 남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7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15일 청주의 자택에서 범행해 현행범 체포됐고, 재판부는 심신미약 주장에도 피해자가 사망할 수 있음을 예견했다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상고기각(징역 35년,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원심 확정)
확정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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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2부, 택시기사를 살해하고 시민을 살해하려 한 A씨(20대)에게 살인·살인미수·절도 혐의로 상고를 기각해 징역 35년과 전자장치 20년 부착을 확정했다. 1심에서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정신질환 가능성 등을 고려해 징역 35년을 선고했고, 항소심도 이를 유지했다.
2부 · 2026도8892
선고 결과
상고 기각, 무기징역 및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원심 확정
확정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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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2부, 아들을 사제총기로 살해한 A씨(60대 남성)의 상고를 기각해 살인 등 혐의 무기징역과 20년 전자장치 부착을 확정했다. A씨는 생일파티 도중 아들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고 자기 집에 점화장치를 설치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1·2심도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선고 결과
징역 8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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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경찰관을 향해 권총 방아쇠를 당긴 A씨(50대)에게 살인미수, 특수강도미수 등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는 권총으로 자살을 시도한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선고 결과
징역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 명령, 피해자 접근 금지 등 특별준수사항 부과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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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4부, 사실혼 아내를 살해하려 한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특수폭행, 협박 혐의로 징역 5년과 전자장치 10년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집행유예로 석방된 당일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목을 졸랐고,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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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는 조카에게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징역 7년을 구형했고, A씨 측은 살인미수 혐의에 무죄를 주장했다.
선고 결과
무기징역,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7부는 전직 부기장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살인미수·살인예비 혐의로 무기징역과 30년간 전자장치 부착을 선고했다.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고, A씨는 지난 3월 17일 전 동료 기장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선고 결과
징역 장기 10년·단기 7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기관 등 7년간 취업제한, 5년간 보호관찰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청구는 기각)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는 세 모녀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16세 A군에게 살인미수, 특수주거침입, 성 착취물 제작 혐의로 징역 장기 10년·단기 7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20년을 구형했고, A군은 사생활 간섭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택시기사를 폭행한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12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5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인근에서 70대 택시 기사를 수십 차례 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0년,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제12형사부, 전 연인 집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른 A씨(6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특수주거침입 혐의로 징역 10년과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결별 후 전 연인이 다른 남성과 팔짱을 끼고 나오는 모습을 보고 흉기를 준비해 집에 침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제13형사부, 옛 연인 여직원을 흉기로 찌른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5년 선고. A씨는 지난 4월 30일 대전 서구의 한 백화점 지하 2층 식당가에서 여성 직원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