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금 마련' 여친 부모에게 수면제 먹인 30대, 징역 4년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2부, 여자친구 부모에게 수면제를 먹인 A씨(33세 남성)에게 특수강도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하고 공범 B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교통사고 합의금 마련을 위해 B씨와 공모해 신분증과 유심칩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대구지법 형사12부, 여자친구 부모에게 수면제를 먹인 A씨(33세 남성)에게 특수강도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하고 공범 B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교통사고 합의금 마련을 위해 B씨와 공모해 신분증과 유심칩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