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산하기관 출자금 7억원 횡령, 자금관리 담당 징역형
AI 요약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직원 출자금을 횡령한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3월부터 2023년 6월까지 39회에 걸쳐 6억8천99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직원 출자금을 횡령한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3월부터 2023년 6월까지 39회에 걸쳐 6억8천99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