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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법원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78번길 45 (둔산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관련 보도 355건

최신 보도순

뉴시스

'층간소음' 항의 50대, 현관문에 팔 넣었다 '주거침입' 유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9단독은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5일 대전 유성구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이유로 항의하다 현관문 안으로 팔을 넣은 혐의를 받았고, 재판 과정에서 평온을 해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9단독은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5일 대전 유성구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이유로 항의하다 현관문 안으로 팔을 넣은 혐의를 받았고, 재판 과정에서 평온을 해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보도된 판사고영식
대전일보 외 1개 매체

"출소 한 달만에"…음료 훔치다 들키자 점주 때린 40대 실형

AI 요약

대전지법 제13형사부는 강도상해·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식료품점에서 음료 등을 가져가다 쫓아온 점주의 가슴을 때리고 팔을 물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고, 편의점 등에서 65회에 걸쳐 24만 7900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제13형사부는 강도상해·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식료품점에서 음료 등을 가져가다 쫓아온 점주의 가슴을 때리고 팔을 물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고, 편의점 등에서 65회에 걸쳐 24만 7900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장민경
뉴시스 외 1개 매체

'3년간 799회' 공기업 직원들 접대받은 50대 산자부 공무원 실형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6단독은 50대 산자부 공무원 A씨에게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2년과 벌금 5000만원, 추징금 4333만 3317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2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산하 공기업 직원 5명으로부터 법인카드로 799회, 총 4330만원 상당의 식사와 향응 등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6단독은 50대 산자부 공무원 A씨에게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2년과 벌금 5000만원, 추징금 4333만 3317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2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산하 공기업 직원 5명으로부터 법인카드로 799회, 총 4330만원 상당의 식사와 향응 등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지영
충청투데이

태안 할아비바위 일부 무너져…“나 유도왕인데” 경찰 폭행한 20대 [충청 사건사고]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6단독, 행인과 경찰관을 폭행한 20대 A씨에게 상해·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지난 4월경 대전 서구 둔산동 인도에서 30대 남성을 어깨로 밀치고, 출동한 경찰관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6단독, 행인과 경찰관을 폭행한 20대 A씨에게 상해·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지난 4월경 대전 서구 둔산동 인도에서 30대 남성을 어깨로 밀치고, 출동한 경찰관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김지영
연합뉴스 외 13개 매체

식사하러 간 사이 치매노인 욕조에서 숨져…요양보호사 실형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3단독은 치매노인을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60대 요양보호사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86세 노인을 물이 든 욕조에 앉혀두고 44분간 방치해 익사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고,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3단독은 치매노인을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60대 요양보호사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86세 노인을 물이 든 욕조에 앉혀두고 44분간 방치해 익사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고,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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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 14건
연합뉴스 외 8개 매체

원치 않은 이혼하자 아내 살해하려 한 30대 공무원 징역형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11단독은 이혼한 아내를 살해하려 한 30대 공무원 A씨에게 살인예비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흉기와 휘발유 통, 라이터를 차에 싣고 전 아내의 주거지 옆 주차장을 찾았으며, 관심받고 싶었을 뿐이라며 고의를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11단독은 이혼한 아내를 살해하려 한 30대 공무원 A씨에게 살인예비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흉기와 휘발유 통, 라이터를 차에 싣고 전 아내의 주거지 옆 주차장을 찾았으며, 관심받고 싶었을 뿐이라며 고의를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노컷뉴스

"어린 양 대신 양털 이불에 불"…조현병 30대 자기 집에 불 지르다 징역형

AI 요약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자기소유일반물건방화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7일 편집성 조현병 상태에서 안방 침대 위 양털 이불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자기소유일반물건방화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7일 편집성 조현병 상태에서 안방 침대 위 양털 이불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병만
중도일보

병원진료서 위조해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 20대 실형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12단독은 진료서류를 위조해 보험금을 청구한 A씨(20대)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사전자기록등변작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5월 보험사에 7차례 799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청구해 받았고, 8회에 걸쳐 643만원을 청구했으나 거절돼 미수에 그쳤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12단독은 진료서류를 위조해 보험금을 청구한 A씨(20대)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사전자기록등변작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5월 보험사에 7차례 799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청구해 받았고, 8회에 걸쳐 643만원을 청구했으나 거절돼 미수에 그쳤다.

보도된 판사이재민
뉴시스 외 2개 매체

층간소음 이웃 찾아오자 식용유 뿌리고 톱까지 꺼낸 대전 60대…실형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6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층간소음으로 항의하러 온 아랫집 이웃에게 끓이던 식용유를 뿌려 전치 약 6주의 화상을 입히고 함께 살던 이에게 톱을 겨누며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6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층간소음으로 항의하러 온 아랫집 이웃에게 끓이던 식용유를 뿌려 전치 약 6주의 화상을 입히고 함께 살던 이에게 톱을 겨누며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된 판사김지영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재력가 행세하며 혼인 빙자…12억여원 챙긴 40대 징역 6년

AI 요약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재력가 행세로 혼인을 빙자해 12억여원을 챙긴 A씨(4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소개팅 앱에서 만난 B씨에게 2021년부터 2024년까지 8억5천여만원을 받고 신용카드 4억900만원 상당을 쓴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재력가 행세로 혼인을 빙자해 12억여원을 챙긴 A씨(4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소개팅 앱에서 만난 B씨에게 2021년부터 2024년까지 8억5천여만원을 받고 신용카드 4억900만원 상당을 쓴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김병만
YTN 외 9개 매체

주차장서 1m 음주운전...20대 운전자에 엄벌 내린 법원 [지금이뉴스]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3단독,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한 A씨(25)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빌라 주차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7% 상태로 승용차를 약 1m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3단독,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한 A씨(25)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빌라 주차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7% 상태로 승용차를 약 1m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외 3개 매체

미국산인데 광고판엔 '한우만 취급'…식당 업주 징역형 집유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5단독은 소고기 원산지를 혼동하게 표시한 식당 업주 A씨에게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부터 올해 1월까지 미국산·뉴질랜드산 소고기를 쓰면서 메뉴판 앞면과 홍보판에 "한우만 취급한다"는 등으로 광고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5단독은 소고기 원산지를 혼동하게 표시한 식당 업주 A씨에게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부터 올해 1월까지 미국산·뉴질랜드산 소고기를 쓰면서 메뉴판 앞면과 홍보판에 "한우만 취급한다"는 등으로 광고한 혐의를 받았다.

아시아경제 외 3개 매체

술값 덜 내려 문신 보여주며 협박한 조폭들 '징역형'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9단독, 20대 폭력조직원 A씨 등 3명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 등은 지난 4월 대전의 한 주점에서 술값 91만 원이 나오자 문신을 보여주며 업주와 종업원을 협박하고 46만 원만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9단독, 20대 폭력조직원 A씨 등 3명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 등은 지난 4월 대전의 한 주점에서 술값 91만 원이 나오자 문신을 보여주며 업주와 종업원을 협박하고 46만 원만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고영식
SBS 뉴스 외 2개 매체

소음 때문에 '펄펄' 끓는 식용유 부었다…욕설·흉기 협박까지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6단독은 A씨(60대)에게 특수상해·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7월 소음 문제로 찾아온 이웃에게 욕설하며 끓는 식용유를 뿌려 약 6주의 치료가 필요한 2∼3도 화상을 입히고, 흉기로 다른 이웃을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6단독은 A씨(60대)에게 특수상해·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7월 소음 문제로 찾아온 이웃에게 욕설하며 끓는 식용유를 뿌려 약 6주의 치료가 필요한 2∼3도 화상을 입히고, 흉기로 다른 이웃을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지영
연합뉴스 외 3개 매체

"대체보육교사 고용승계 하라" 시청 점거 노조원, 2심서 징역형

AI 요약

대전지법 제1형사부는 시청 로비를 점거한 노조원 A씨·B씨에게 공동퇴거불응 혐의로 1심 벌금 400만원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2년 12월 대체 보육교사 고용 승계를 요구하며 대전시청 로비를 점거하고 세 차례 퇴거 요구를 거부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제1형사부는 시청 로비를 점거한 노조원 A씨·B씨에게 공동퇴거불응 혐의로 1심 벌금 400만원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2년 12월 대체 보육교사 고용 승계를 요구하며 대전시청 로비를 점거하고 세 차례 퇴거 요구를 거부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강길연
연합뉴스 외 7개 매체

성매매 미끼로 유인해 "신고하겠다" 돈 뜯은 20대 일당 실형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10단독, 조건만남 미끼로 남성에게 돈을 뜯은 A씨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징역 1년, B씨에게 징역 8개월 선고. 이들은 2023년 10월 여성 행세로 남성을 유인한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위협해 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10단독, 조건만남 미끼로 남성에게 돈을 뜯은 A씨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징역 1년, B씨에게 징역 8개월 선고. 이들은 2023년 10월 여성 행세로 남성을 유인한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위협해 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중도일보

대전지법, 세종보 찾은 장관에 서한문 전달 환경단체 집시법 '무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3단독, 환경단체 사무처장 A씨·B씨에게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두 사람은 세종보를 방문한 환경부 장관에게 서한문을 전달하려다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을 받고 정식재판을 청구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3단독, 환경단체 사무처장 A씨·B씨에게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두 사람은 세종보를 방문한 환경부 장관에게 서한문을 전달하려다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을 받고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중도일보

닥치는 대로 '무전취식' 50대 법원서 징역형 선고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9단독, 무전취식을 반복한 A씨(52세)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4월까지 대전 중구 등의 식당과 주점에서 음식값을 내지 않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9단독, 무전취식을 반복한 A씨(52세)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4월까지 대전 중구 등의 식당과 주점에서 음식값을 내지 않았다.

보도된 판사고영식
연합뉴스

'동료 강제추행' 고교 행정실장,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AI 요약

대전지법 제1형사부, 동료 여직원을 추행한 고교 행정실장 A씨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부터 수년간 여성 직원 4명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보호관찰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 등도 명령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제1형사부, 동료 여직원을 추행한 고교 행정실장 A씨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부터 수년간 여성 직원 4명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보호관찰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 등도 명령했다.

보도된 판사강길연
SBS 뉴스 외 6개 매체

"수익 내주겠다"며 수억원 챙긴 주식 유튜버 징역 4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5단독, 주식 유튜버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2024년 종목과 매매 시점을 알려주겠다며 지인과 가족 등을 속여 4억 3천여만 원 상당의 현금이나 주식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5단독, 주식 유튜버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2024년 종목과 매매 시점을 알려주겠다며 지인과 가족 등을 속여 4억 3천여만 원 상당의 현금이나 주식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외 1개 매체

'피해액 155억원'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징역 13년으로 감형

AI 요약

대전지법 제1형사부, 전세사기를 벌인 임대업자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3년 선고. 1심의 징역 13년 6개월을 파기했으며, 재판부는 항소심 과정에서 피해자 일부의 피해가 회복된 점 등을 양형 이유로 들었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제1형사부, 전세사기를 벌인 임대업자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3년 선고. 1심의 징역 13년 6개월을 파기했으며, 재판부는 항소심 과정에서 피해자 일부의 피해가 회복된 점 등을 양형 이유로 들었다.

보도된 판사강길연
뉴시스 외 6개 매체

BRT 사업 정보 미리 알고 땅 구매한 행복청 공무원, 징역형 집유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6단독, 공무원 A씨(40대)에게 부패방지권익위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하고 토지를 몰수했다. A씨는 2017년 담당하며 알게 된 BRT 공사 구간과 신설 정류소 위치 등을 토대로 인근 땅 1398㎡를 모친·동생과 함께 6억 3000만원에 매매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6단독, 공무원 A씨(40대)에게 부패방지권익위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하고 토지를 몰수했다. A씨는 2017년 담당하며 알게 된 BRT 공사 구간과 신설 정류소 위치 등을 토대로 인근 땅 1398㎡를 모친·동생과 함께 6억 3000만원에 매매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지영
연합뉴스 외 1개 매체

"민원 제기할래" 건설사 협박해 돈 뜯은 근로자 벌금 1천만원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5단독은 건설사를 협박해 돈을 뜯은 50대 A씨에게 공갈 혐의로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아파트 공사 현장 하자를 민원으로 제기하겠다며 건설사 임원들에게 2천500만원을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5단독은 건설사를 협박해 돈을 뜯은 50대 A씨에게 공갈 혐의로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아파트 공사 현장 하자를 민원으로 제기하겠다며 건설사 임원들에게 2천500만원을 받았다.

연합뉴스 외 10개 매체

동료에게 "불륜관계 알아" 거짓 협박 전직 경찰관 징역형 집유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12단독은 동료에게 불륜 거짓 협박을 한 전직 경찰관 A씨에게 공갈미수 등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구대 CCTV를 무단 열람해 찍은 사진으로 자작극을 꾸며 동료 B씨와 C씨에게 2천만원을 요구했으나 발각돼 돈을 받지 못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형사12단독은 동료에게 불륜 거짓 협박을 한 전직 경찰관 A씨에게 공갈미수 등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구대 CCTV를 무단 열람해 찍은 사진으로 자작극을 꾸며 동료 B씨와 C씨에게 2천만원을 요구했으나 발각돼 돈을 받지 못했다.

보도된 판사이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