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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법원

부산광역시 연제구 법원로 31 (거제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관련 보도 774건

최신 보도순

뉴스1 외 1개 매체

출소 한 달 만에 또…중고 거래·대출 미끼로 8억원 가로챈 30대 실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부,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24년 1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중고 거래 사이트 등으로 피해자들을 속여 8억 7784만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5부,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24년 1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중고 거래 사이트 등으로 피해자들을 속여 8억 7784만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현순
국제신문

무려 1950t…국내산 둔갑 수입고기, 학교·軍 급식 올랐다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3-2부, 업체 대표 A씨에게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4년·벌금 1억 원 선고. 부사장 B씨와 협력업체 대표 2명은 일부 감경돼 징역 9개월~징역 2년 9개월 등이 선고됐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3-2부, 업체 대표 A씨에게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4년·벌금 1억 원 선고. 부사장 B씨와 협력업체 대표 2명은 일부 감경돼 징역 9개월~징역 2년 9개월 등이 선고됐다.

보도된 판사이소연
뉴시스 외 2개 매체

남이 부른 택시서 난동 부리고 행인·경찰관 때린 20대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단독, A씨(20대)에게 상해 및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부산 금정구 길거리에서 콜택시에 탄 뒤 행인과 출동한 경찰관 2명을 폭행했고, 검사가 항소했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7단독, A씨(20대)에게 상해 및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부산 금정구 길거리에서 콜택시에 탄 뒤 행인과 출동한 경찰관 2명을 폭행했고, 검사가 항소했다.

보도된 판사장기석
뉴스1 외 2개 매체

"또 운전하면 바로 구속"…무면허 운전 80대에 집유·보호관찰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단독은 무면허 운전을 한 A씨(80대)에게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24일 동래구에서 면허 없이 그랜저 승용차를 약 10㎞ 운전했고 차량은 의무보험에도 가입되지 않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7단독은 무면허 운전을 한 A씨(80대)에게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24일 동래구에서 면허 없이 그랜저 승용차를 약 10㎞ 운전했고 차량은 의무보험에도 가입되지 않았다.

보도된 판사장기석
노컷뉴스

"교육감 후보가 제자 성추행" 확성기 비방했다가 '벌금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6부, 교육감 후보를 비방한 A씨(60대 여성)에게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선고. A씨는 지난해 보궐선거를 앞두고 확성장치와 인쇄물로 특정 후보 낙선을 목적으로 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6부, 교육감 후보를 비방한 A씨(60대 여성)에게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선고. A씨는 지난해 보궐선거를 앞두고 확성장치와 인쇄물로 특정 후보 낙선을 목적으로 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임성철
뉴스1

"군 생활 힘들다" 부대 이탈…90분 만에 검거된 병사 집행유예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부, 부대를 무단 이탈한 병사 A씨(20대)에게 군형법 위반(군무이탈)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지난해 8월 22일 경기도 한 육군 부대 위병소를 통과해 이탈했다가 약 1시간 30분 만에 인근 공장에서 검거됐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5부, 부대를 무단 이탈한 병사 A씨(20대)에게 군형법 위반(군무이탈)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지난해 8월 22일 경기도 한 육군 부대 위병소를 통과해 이탈했다가 약 1시간 30분 만에 인근 공장에서 검거됐다.

보도된 판사김현순
SBS 뉴스 외 1개 매체

주정차 단속 피하려고 번호판에 비닐봉지 씌운 60대 벌금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번호판을 가려 단속을 피한 60대 A씨에게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7월 21일 부산 금정구 빌라 앞 도로에 주차하며 앞뒤 번호판을 검은 비닐봉지로 감싼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11단독, 번호판을 가려 단속을 피한 60대 A씨에게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7월 21일 부산 금정구 빌라 앞 도로에 주차하며 앞뒤 번호판을 검은 비닐봉지로 감싼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이호연
뉴스1 외 2개 매체

'횡령의 맛' 빠진 20대 女경리…680회 걸쳐 5억 빼내 코인·여행 펑펑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부, 회삿돈 5억 7000만여 원을 횡령하고 잔액 증명서를 변조한 20대 여성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등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21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총 680회에 걸쳐 회사 자금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5부, 회삿돈 5억 7000만여 원을 횡령하고 잔액 증명서를 변조한 20대 여성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등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21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총 680회에 걸쳐 회사 자금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현순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분양권 있어요" 고객들 상대로 19억원 사기 공인중개사 실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부는 분양권이 있다고 속여 19억2천500만원을 받은 50대 여성 공인중개사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부터 2년간 고객 2명을 속였고 관련 서류 5건을 위조해 제시하기도 했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5부는 분양권이 있다고 속여 19억2천500만원을 받은 50대 여성 공인중개사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부터 2년간 고객 2명을 속였고 관련 서류 5건을 위조해 제시하기도 했다.

보도된 판사김현순
로이슈 외 4개 매체

부산지법, 승용차로 대형마트 입구 들이받아 손님 다치게 한 60대 '집유·보호관찰'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6단독, 편의점 물건 손괴·절도와 승용차로 대형마트 입구를 들이받아 손님을 다치게 한 60대 A씨에게 특수상해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마트 직원이 물건을 모두 달라는 요구를 거절하자 승용차로 매장 입구를 2차례 들이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6단독, 편의점 물건 손괴·절도와 승용차로 대형마트 입구를 들이받아 손님을 다치게 한 60대 A씨에게 특수상해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마트 직원이 물건을 모두 달라는 요구를 거절하자 승용차로 매장 입구를 2차례 들이받았다.

보도된 판사김민지
연합뉴스TV 외 1개 매체

“미국 국적이라 체류 연장 불필요“ 주장 70대 교포 벌금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부는 체류 기간이 지났는데도 연장 허가를 받지 않은 70대 재미교포 A씨에게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 10일 체류 기간이 만료된 뒤에도 국내에 머물다 적발됐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5부는 체류 기간이 지났는데도 연장 허가를 받지 않은 70대 재미교포 A씨에게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 10일 체류 기간이 만료된 뒤에도 국내에 머물다 적발됐다.

보도된 판사김현순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회사자금 14억원 횡령한 1인기업 대표 징역형 집행유예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부는 자신이 1인 주주인 3개 회사의 자금 14억6천여만원을 횡령한 A씨(50대)에게 특경법 위반(횡령) 등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회사 자금을 개인 계좌로 이체해 생활비로 쓰거나 지인에게 빌려줬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7부는 자신이 1인 주주인 3개 회사의 자금 14억6천여만원을 횡령한 A씨(50대)에게 특경법 위반(횡령) 등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회사 자금을 개인 계좌로 이체해 생활비로 쓰거나 지인에게 빌려줬다.

보도된 판사임주혁
뉴스1 외 2개 매체

'벤츠 난동 범인은 이재명 아들' 허위글 반복 게시한 40대 집유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6부, 대통령 아들 관련 허위글을 반복 게시한 A씨(40대)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지난해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SNS와 유튜브 등에 '도봉역 벤츠 난동 사건' 운전자가 대통령의 아들이라는 글을 총 6차례 게시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6부, 대통령 아들 관련 허위글을 반복 게시한 A씨(40대)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지난해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SNS와 유튜브 등에 '도봉역 벤츠 난동 사건' 운전자가 대통령의 아들이라는 글을 총 6차례 게시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임성철
국제신문

하청 혼자 천장 작업하게 시키곤 현장 비운 원청…끼임사 책임 유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3-1부, 하청 대표를 숨지게 한 공장 사업주 A씨에게 산업재해치사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2년, 벌금 1500만 원 선고. 검사 항소를 기각해 원심을 유지했고, 공장장 B씨도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유지됐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3-1부, 하청 대표를 숨지게 한 공장 사업주 A씨에게 산업재해치사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2년, 벌금 1500만 원 선고. 검사 항소를 기각해 원심을 유지했고, 공장장 B씨도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유지됐다.

보도된 판사박민준
뉴스1

전선 훔치다 들키자 돌변…커터칼 들이민 50대 징역 1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부, 화물차 전선을 훔치려다 차주를 위협한 50대 A씨에게 준강도미수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1월 20일 부산 동래구 도로에 주차된 화물차에서 113만 원 상당의 배전용 전력 케이블을 훔치려다 발각되자 커터칼로 차주를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7부, 화물차 전선을 훔치려다 차주를 위협한 50대 A씨에게 준강도미수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1월 20일 부산 동래구 도로에 주차된 화물차에서 113만 원 상당의 배전용 전력 케이블을 훔치려다 발각되자 커터칼로 차주를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보도된 판사임주혁
뉴시스 외 2개 매체

카드 바꿔치기 장비로 사기도박 꿈꾼 70대, 벌금 500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3단독, A씨(70대)에게 사기미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0월 부산의 한 건물 포커 도박판에서 카드 바꿔치기 장비로 승부를 조작하려 했으나 미수에 그쳤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3단독, A씨(70대)에게 사기미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0월 부산의 한 건물 포커 도박판에서 카드 바꿔치기 장비로 승부를 조작하려 했으나 미수에 그쳤다.

보도된 판사박주영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마약 투약 약점 잡아 감금 폭행·동영상 촬영한 30대 징역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부, 마약 투약을 약점 잡아 폭행한 30대 A씨에게 강도상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고향 후배 B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고, 돈을 빼앗으려 했다는 강도 혐의는 증거 부족 등으로 무죄가 선고됐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7부, 마약 투약을 약점 잡아 폭행한 30대 A씨에게 강도상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고향 후배 B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고, 돈을 빼앗으려 했다는 강도 혐의는 증거 부족 등으로 무죄가 선고됐다.

보도된 판사임주혁
SBS 뉴스 외 2개 매체

만취 상태로 경찰서 주차차단기 파손한 50대 벌금 200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6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건조물침입·공용물건손상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6월 12일 만취 상태로 부산 영도경찰서 본관 주차장 입구 차단기를 밀어 부러뜨린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6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건조물침입·공용물건손상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6월 12일 만취 상태로 부산 영도경찰서 본관 주차장 입구 차단기를 밀어 부러뜨린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민지
뉴스1 외 1개 매체

'슬쩍' 법인카드로 182차례 1138만원 개인 결제한 40대 직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쓴 40대 직원 A씨에게 업무상 배임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6개월을 구형했고, A씨는 2023년 2월부터 2024년 8월까지 182차례에 걸쳐 1138만 원 상당을 사용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쓴 40대 직원 A씨에게 업무상 배임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6개월을 구형했고, A씨는 2023년 2월부터 2024년 8월까지 182차례에 걸쳐 1138만 원 상당을 사용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박병주
로이슈 외 4개 매체

부산지법, 편의점 종업원이 쳐다봤다는 이유로 둔기 던지고 폭행 50대 벌금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0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특수폭행 혐의로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6월 11일 부산 중구 노상에서 퇴근 중이던 편의점 종업원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둔기를 던지고 주먹으로 머리를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10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특수폭행 혐의로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6월 11일 부산 중구 노상에서 퇴근 중이던 편의점 종업원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둔기를 던지고 주먹으로 머리를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허성민
중앙일보 외 2개 매체

“여기서 배달 못하게 할 것” 택배기사 폭행·협박한 50대 벌금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택배기사 부부를 협박·폭행한 A씨(50대 남성)에게 업무방해, 폭행, 강요, 협박 혐의로 벌금 300만원 선고. A씨는 2025년 3월 아파트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택배기사에게 시비를 걸고 그 남편을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11단독, 택배기사 부부를 협박·폭행한 A씨(50대 남성)에게 업무방해, 폭행, 강요, 협박 혐의로 벌금 300만원 선고. A씨는 2025년 3월 아파트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택배기사에게 시비를 걸고 그 남편을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이호연
뉴스1 외 1개 매체

밀수 담배·비아그라 등 잡화점서 판매한 70대, 징역형 집유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4단독, 밀수 담배·의약품을 잡화점에서 판매한 A씨(70대)에게 관세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2112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133회에 걸쳐 밀수 담배 5400갑을 판매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4단독, 밀수 담배·의약품을 잡화점에서 판매한 A씨(70대)에게 관세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2112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133회에 걸쳐 밀수 담배 5400갑을 판매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변성환
뉴스1 외 1개 매체

일자리 못 구해 신변 비관…술 취해 자택 빌라 방화한 40대 실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부, 자택 빌라에 불을 지른 A씨(40대)에게 현주건조물 등 방화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검찰은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으며, A씨는 1월 9일 빨래 건조대의 베갯잇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7부, 자택 빌라에 불을 지른 A씨(40대)에게 현주건조물 등 방화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검찰은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으며, A씨는 1월 9일 빨래 건조대의 베갯잇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임주혁
뉴스1 외 2개 매체

감옥서 나오자마자 또 훔쳤다…전국 돌며 식당 턴 50대 징역 3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4단독, 식당과 주점 등에 침입해 4차례 현금을 훔친 A씨(5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절도)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동종 범죄 전력이 있고 형 집행 종료 후 한 달도 되지 않아 다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요약 전체 보기

부산지법 형사4단독, 식당과 주점 등에 침입해 4차례 현금을 훔친 A씨(5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절도)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동종 범죄 전력이 있고 형 집행 종료 후 한 달도 되지 않아 다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도된 판사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