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한 달 만에 또…중고 거래·대출 미끼로 8억원 가로챈 30대 실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부,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24년 1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중고 거래 사이트 등으로 피해자들을 속여 8억 7784만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부산지법 형사5부,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24년 1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중고 거래 사이트 등으로 피해자들을 속여 8억 7784만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