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서 폰 주워 가져간 40대 항소심서 무죄, 이유는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3부, 스키장에서 주운 휴대전화를 가져간 A씨(40대)에게 점유이탈물횡령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 원심은 벌금 300만 원이었으나 파기했고, 재판부는 약 한 달간 집에 보관한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형사1-3부, 스키장에서 주운 휴대전화를 가져간 A씨(40대)에게 점유이탈물횡령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 원심은 벌금 300만 원이었으나 파기했고, 재판부는 약 한 달간 집에 보관한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