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외도 의심"…주점 종업원 양주병으로 폭행한 40대女 집유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 A씨(40대 여성)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남편과의 외도를 의심해 주점 종업원을 양주병 등으로 때려 전치 약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형사1단독, A씨(40대 여성)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남편과의 외도를 의심해 주점 종업원을 양주병 등으로 때려 전치 약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