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과속단속 적발에 격분…무인 카메라 뜯어낸 60대 벌금형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8단독, 과속 단속에 화가 나 무인 카메라를 뜯어낸 60대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여러 차례 단속돼 과태료를 부과받자 지난 5월 29일 카메라를 뜯어내 승용차에 실어 간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대구지법 형사8단독, 과속 단속에 화가 나 무인 카메라를 뜯어낸 60대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여러 차례 단속돼 과태료를 부과받자 지난 5월 29일 카메라를 뜯어내 승용차에 실어 간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