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결정사 ‘모두의지인’ 해커사서 고객정보 35만건 털었다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제17형사단독, 결혼정보회사 대표 A씨에게 개인정보법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9월께부터 12월께까지 해커를 고용해 다른 업체들의 고객정보 DB를 빼냈고, 회사에는 벌금 700만원이 선고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서울중앙지법 제17형사단독, 결혼정보회사 대표 A씨에게 개인정보법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9월께부터 12월께까지 해커를 고용해 다른 업체들의 고객정보 DB를 빼냈고, 회사에는 벌금 700만원이 선고됐다.